유시민이 국민참여당을 주도하여 만든다? 참, 쌩쑈도 이런 쌩쑈가 없다. 그리고 유시민을 추종하는 유겐트들은 명백히 민주주의의 '주적'이다.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한나라당을 추종하는 무지렁이야 뭘 몰라서 그런다고 치부하면 되지만, 멀쩡히, 배울만큼 배운 것들이 유시민을 추종하는 작태는 아무리 곱게 봐줄려고 해도봐주지 못하겠다.


유시민이 자신이 금뱃지를 달기 위하여 벌렸던 작태인 '개국당 사건'을 벌써 잊었다는 말인가? 노무현의 '희망돼지가 이 땅의 정치 발전을 희구하는 사람들을 철저히 기만한 행위라면, 정치개혁을 바라는 사람들의 소망을 알뜰히 말아잡수신 개국당 사건 그리고 유시민. 유시민과 유겐트들이 '민주인사입네'라고 설쳐대는 한,  이 땅에 민주주의는 요원하다.

그래도 뭘 창당한다니까 '축전'은 보내야겠지?

"쇼를 해라 쇼를! 그러면 의원배지가 보인다!"

덧글) 영남에서는 독자적으로 창당조차 못하고 호남당인 민주당에서만 빌붙은 다음에야 '창당 운운하며' '전국정당' 운운하는 노빠류들도 웃기지만 주구창창 노빠들의 숙주 노릇을 철저히 해대는 민주당도 한심무아지경인 것은 마찬가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