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사건 공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만...
도대체 이게 재판인지 경찰서 진술 조서 작성 중인지 알 도리가 없습니다.
이런 검사 색히들 국민들 세금으로 돈 주고 밥 멕여 줘야 되는 건지 원....
기사 좀 보시고.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0742

곽영욱의 진술 중에 압권은 역시,
“이게 내가 답변한 내용인가요?" "검찰에서 한 진술을 법정에서 뒤집으면 위증죄가 되느냐"
입니다.

검찰에서 한 진술을 법정에서 뒤집으면 당연히 위증이 아니죠. 법원이 검찰 조사에서 뭔 소릴 했었는지 알게나 뭡니까?
법원은 사법부고, 검찰은 행정부의 일개 청에 불과합니다.

이런 거지같은 수사해가지고 법원에 나오는 검사놈들은 옷 벗게 만들 법적 장치가 있어야 할 것 같군요.

아크로 횐님들 중 몇 분은 검찰과 함게 속이 타들어 가겠지만, 어쩌겠습니까?
그 따위 심뽀로 세상 살아가다 보면 당연한 '사필귀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