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륜 의원 홈페이지 캡처
 신계륜 의원 홈페이지 캡처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자격정지 1년을 받은 ‘이용대 사태’로 인해 비난에 시달리고 있지만, 
정작 대한배드민턴협회 협회장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다.

협회장은 민주통합당 신계륜 의원이다. 신계륜 의원은 작년 2월 협회의 수장으로 취임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1/29/2014012902874.html

협회측에서 정보전달이 잘 안이루어져

 도핑테스트도 받지 않고.. 박탈됐다던데

배드민턴하고 관련도 없는 사람이 괜한 높은 직에 있으면서 선수생명 망가뜨려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