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억엔 담벼락에 글 쓰며 결과적이든 즉각적이든 닉을 깐 사람은 제가 최초인데 말이죠.

지금 가보니 유행처럼 번지고 있네요.



지금까지 전 스스로를 아웃 옵 데이트하다고 생각해왔는데 혹시 제게도 트렌드 세터로서의 숨은 재능이....


죄송함다. 지금 진지한 분위기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