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권과 검찰은 왜 한명숙에 대한 족쇄를 풀어주려할까?

 

 

그들은 질질 끌어 버렸으면 죄가 있던 없던 선거에 변수는 되지 못햇을건데.
족쇄를 풀어줄려고 하는것 같다..

왜그랬을까? 
왜 그럴까?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한명숙이 가장 쉽기에 한명숙에 대한 족쇄를 풀어주려 하는것이 아닐까?

민주당의 지난 재 보궐선거 승리 공식을 보면 민주당 지지표 결집과 손학규의 힘이였다.
손학규만이 친 한나라당 성향의 경기도 출신 유권자들의 표를 민주당 후보에게로 돌릴수 있었는데..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한명숙이 나서면 민주당 승리공식이 깨져버린다.

한명숙이 서울시장 후보로 나서면 소수의 친노표는 결집될거다.. 근데 친노표라는것이 기존의 민주당표 말고 다른 표들인가?
친노라는것은 민주당 지지자들일 뿐인데..(일부 영남세력들이 있기도 하겠지만.)
반 한나라당세력이 핵심세력인데..
민주당 고정 지지표는 친노 아니라도 민주당 대표성을 가진 후보가 나서면 누구던지 표를 던질 준비가 되어있는데.
선거는 자기 고정표만으로 승리할수는 없잖아.
상대편보다 더 득표를 해야하고..
한명숙은 한나라당의 표를 가져올 능력이 없다는것 또한 확실하고..

6월 지자체 선거 유세에 나서면. 한명숙은 노무현 어쩌고 저쩌고만 주문처럼 외어댈건데 그것로 승리할수 있나?
친노라고 자부하는 세력들 한명숙이나 유시민이 그들이 날뛰는데 .손하규 전 민주당 대표는 그들을 당선시키려고 뛸까? 한명숙이나 유시민이 민주당 후보로 나선다면 손학규가 움직일수 있는 공간은 봉쇄될것이고..

엇그제 신문에 손학규가 말했다. 이번 지자체 선거는 한나라당 뿐이 아니라 민주당 지도부에 대한 심판도 될거라고..
한명숙이나 유시민이같은 친노 탈쓴 세력들을 우대하려는 민주당 지도부에 대한 경고라고 생각되기도 하고..


민주당이 선거에서 승리하려면.
국민경선을 통해서 후보를 선출해야 하고.. 그 후보를 밀어야 한다 생각함..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경기도 평택출신 이계안 후보가 가장 강력한 후보라고 생각되고 ..
한명숙은 가장 최약체 후보라고 생각됨..거의 필패카드라고 봄

친노탈쓴 세력이 나오면 정동영 지지하는 표 결집도 안되거든..
아마 절반은 떨어져 나간다고 생각함.

한명숙은 최약체 후보 필패가드고..

이계안이 필승카드라고 생각됨..인물로든 능력으로든 지지기반 확장성으로 봐도 그렇고,

이계안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나오면 민주당 고정지지표에 한나라당의 표를 빼올가능성이 크기에 가장 강력한 민주당 후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