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경제 님은 사실 진성당원제가 뭔지 이해조차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냥 유시민 노무현이 한다니까 불나방처럼 따라갈 뿐인 것이죠.

유시민과 노무현 일파가 자신들의 권력장악을 위해서 내밀었던 진성당원제는 한국정치는 물론이고, 미국이나 정상적인 집권정당에서는 불가능한 제도라는 사실은 이미 충분히 입증된 사실입니다. 민노당이나 진보신당같은 골수이념정당에서나 가능한 제도를 수권집단에게 강요하는 미친 짓거리를 유시민과 노무현 일파는 자신들의 내부 헤게모니 장악을 위한 사기의 수단으로 이용해 먹었을 뿐이죠.

네오경제님에게 유시민이 자기 불리할 때면 스스로가 진성당원제를 부정한 사실을 아무리 이야기해도 소용이 없을겁니다. 진성당원제가 뭔지 이해도 못하는 분에게 쇠귀에 경읽기일 뿐인거죠. 이분은 사실 입에서 나오는 말과 행동이 전혀 일치하지 않는 전형적인 영남창노빠이시거든요.

개혁을 지지하고 진성당원제를 지지하는 분이 개혁의 상징으로 이회창을 찍으시고,  가장 진성당원제에 어긋나는 100프로 하향식 공천을 하는 국민참여당을 지지하십니다. 사실 진성당원제로 따지자면 한나라당이 현재는 가장 진성당원제에 가깝습니다.

전 노빠라는 집단은 스티브 유나, 2pm의 재범을 지금도 추앙하는 빠순이들과 본질적으로 전혀 다를 바가 없다고 봅니다.

스티브유가 병역기피를 위해서 병무청의 뒤통수를 까고 미국으로 튀어도 빠순이들은 그저 좋다고 우겨대듯이,
유시민당이 순수100프로 하향식 수구구태공천을 해도 네오경제같은 노빠들은 그저 좋다고 우겨 댑니다.
무엇을 하던간에 오빠가 하면 다 좋은거고 남이하면 다 나쁜 겁니다.

그리고 선거에서 내걸었던 노선과 유권자에 대해 신뢰를 지켜야 할 대통령이 저런 빠순이들에게 맞춰서 국정을 등한시 하고 지지자들을 배신한 전형적인 인물이 노무현이었고, 그 결과 그가 속한 정치집단은 수권집단에서 이젠 생존을 간신히 걱정하는 수준까지 멸문지화를 당하고도 정신을 못차리는 것이 지금의 민주당이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본인은 불행한 최후로 그 대가를 비싸게 치렀습니다.

말년에 태평하게 웃으며 이명박에게 인계하던 것보면 본인은 자신이 '먹튀'가 가능하다고 믿은 것으로 보입니다만.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죠. 김영삼이 삼당야합의 대가로 imf라는 선물을 받은 것처럼. 이 땅의 민주세력+개혁세력+중도 리버럴리스트들의 40여년의 성과를 한순간에 반토막내서 적의 최약체에게 가져다 바치고도 웃으며 청와대를 나오는 걸 보면서

'너도 결코 말로가 좋지 못할 것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얼굴 내미는 애들보면 한숨이 절로 나오더군요.

서울=한명숙   경기=김진표  충남=안희정  강원=이광재  ....

공통점이 뭘까요. 군중은 바보가 아닙니다.  이미 530만표의 더블스코어로 국민들이 혐오감을 표출시킨 이 쓰레기같은 친노무현 좌파 386들이 보여주는 뻔뻔함의 끝은 어느 정도인지 알 수가 없어요.  대체 탄핵로또 한번을 빼고 전 국민이 임기동안 44:0의 완패, 대선참패, 총선 패배....

이게 이미 4년전에 충분히 심판이 끝난 그 당이 아니면 어떤 당이죠? 안희정이가 충남에서 11프로 지지율입니다. 저런 걸 내보내겟다는 민주당 지도부가 어느 정도로 썩은 집단인지 알려주는 좋은 예입니다. 서울에서 한명숙이 28프로군요. 4년전에 오세훈에게 트리플 스코어의 참패를 당한 강금실이와 완전히 같네요.

영남출신이 절대 다수인 유시민 빠들이 인터넷으로 여론조작 통해 뛰워봐야 말 없는 다수는 절대 침묵하고 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