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에 돈을 두고 나왔다는 곽사장 말을 믿는 분들이 많은데 그렇다면 그 돈은 한명숙이에게 전달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곽영욱이 의자에 돈 놓은건 검찰에 비판적인 분들도 인정하는 사안이고
곽사장은 그돈을 다시 가지러 갔거나 한명숙이가 돌려주었다는 소리는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결국 그돈은 총리 공관내에서 누군가가 가져갔다는건데 과연 5만달러나 되는 거액 달러를 일하는 사람이 가졌을까요?
그리고 한명숙이는 그 자리로 배웅하고 돌아왔을 것이고 그 돈을 발견했겠지요
상식적이라면 핸드폰 때려서 바로 돌려 주었겠지요

거기에다 이미 한명숙이는 곽사장 모르는 사이라고 했는데 이미 상당한 개인 핸드폰까지 알정도의 사이고 골프 모자라 할지라도 사줄정도입니다

그리고 그 정도로 결백하다면 소환에 응하지 않는 이유도 납득이 안가지요
판사가 곽사장만 아니라 한명숙이 조서도 볼것이고 두 조서의 차이르 ㄹ보면 판단이 훨 쉬울터인데요
설마 전직 총리를 고문하지는 않을 것이고

제가 볼때는 재판정에서 막상 보니 미안해서 번복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진실을 말하려면 아예 간적도 없다
돈 의자에 놓고 왔다는 소리조차도 안해야 맞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