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회에 자살하지 않았다면 지금 교도소에서 전국민적인 웃음거리가 되어있을 노무현을 은근 슬적 무죄인양 포장하려는 시도가 걱정됩니다.

한명숙은 무죄 나올 겁니다. 검찰도 참 답답하네요. 노골적인 날조수사임을 모든 정황이 말해주고 있는데,

어차피 가만둬도 한명숙은 오세훈한테 상대가 안될 캐릭터인데, 저런 용공날조시절에나 하던 버릇을 고치지 못하는지.

하여간 6월에 검증된 실패세력인 친노무현 세력이 시체장사 하는 꼴을 볼 바에는 차라리 한나라당의 오세훈을 찍을 생각입니다.

골수까지 영남 지역주의자인 유시민이가 또다시 민주당을 상대로 치킨게임을 시도하더군요.

2003년에 이미 뒤통수 맞아본 민주당내 정치인들이 다시 걸려들것 같진 않아 보이고요.

이번 기회에 유시민을 상대로 제대로 버릇을 고쳐 주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안그러면 유시민이라는 영남 지역주의에 찌든 삼류 정치 사기꾼의 뒤통수까기는 계속 될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