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저도 제 일이 있는 사람이고 매일 같이 이 곳에서 죽치면서 글을 쓰는 부류가 아니기 때문에 더는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언제까지 유빠들 식으로 치킨 게임으로 물고 늘어지는거 하나하나 대응하느라 이 곳에서 시간을 허송할 수도 없고 해서 제가 생각하는 승부를 걸려고 합니다.제 글에 주렁주렁 달린 댓글을 빠른 속도로  다시 읽어보니 아무래도 oveRock<-이 사람은 경청하는 사람이라는 사람과 저를 경청하는 사람이라는 분과 동일인으로 보고  제가 아닌  경청하는 사람이라는 닉을 쓰는 분에게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oveRock이라는 컴퓨터를 잘 아는 인간에게 한 마디만 덧 붙여 두겠는데 남을 의심하고 있다면 거기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기 위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컴퓨터 지식을 동원해서 그것을 밝혀낼 최소한의 의무는 있는 법입니다.유빠가 아니라면서 유빠라는 표현에 발끈하는 사람이 왜 남을 의심하면서 의심하고 있는 증거를 밝혀야 할 의무는 없다고 생각을 하는건지???이상하지 않소...검사가 어떤 사람을 의심하는데 증거가 없어서 내가 당신의 죄를 밝히기 위해 기소할 의무가 있냐고 의심하는 사람에게 도리어 묻는다면 의심받는 그 사람은 기소가 되겠소?그 바보 검사에 의해서 계속 의심만 받겠소? =================================================================================oveRock저도 제 일이 있는 사람이고 매일 같이 이 곳에서 죽치면서 글을 쓰는 부류가 아니기 때문에 더는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언제까지 유빠들 식으로 치킨 게임으로 물고 늘어지는거 하나하나 대응하느라 이 곳에서 시간을 허송할 수도 없고 해서 제가 생각하는 승부를 걸려고 합니다.
제 글에 주렁주렁 달린 댓글을 빠른 속도로  다시 읽어보니 아무래도 oveRock<-이 사람은 경청하는 사람이라는 사람과 저를 경청하는 사람이라는 분과 동일인으로 보고  제가 아닌  경청하는 사람이라는 닉을 쓰는 분에게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oveRock이라는 컴퓨터를 잘 아는 인간에게 한 마디만 덧 붙여 두겠는데 남을 의심하고 있다면 거기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기 위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컴퓨터 지식을 동원해서 그것을 밝혀낼 최소한의 의무는 있는 법입니다.
유빠가 아니라면서 유빠라는 표현에 발끈하는 사람이 왜 남을 의심하면서 의심하고 있는 증거를 밝혀야 할 의무는 없다고 생각을 하는건지???
이상하지 않소...검사가 어떤 사람을 의심하는데 증거가 없어서 내가 당신의 죄를 밝히기 위해 기소할 의무가 있냐고 의심하는 사람에게 도리어 묻는다면 의심받는 그 사람은 기소가 되겠소?그 바보 검사에 의해서 계속 의심만 받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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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ock
재미있네요 ^^ 순간 글이 휙~ 바뀌다니요....

'제가 엄문에 대해서 보여줬는데도.....' 가 몇 초 사이에 '그들과 상담하는 친절한 정신과 의사 역할을 해주시는 다른 분이 엄문이라는 이런 뜻이다라고   보여줘도 모른척 하네요?'라고 바뀌네요?

경청님,
소수 공격적 성향을 보이는 회원 몇 분이 '아이피 조사하자'라고 했을 때도, 웬지 논리나 어체가 비슷하다는 의혹을 보냈을 때도 저는 설마... 했었거든요?
좌파든 우파든 꼴통으로 빠진 애들 특성이, 어떻게 지 생각이나 근거는 하나도 없고 그냥 똑같은 소리만 앵무새처럼 뇌까리는지, 심지어 일각에서는 '혹시 악플을 다는 인공지능 스팸 엔진이 있는게 아니냐?' 할 정도니까....
그 정도 우연은 선릉역 지하철 3번 출구를 올라오다가 우연히 돈 천원 줍는 것만큼이나 종종 있는 일이겠거니 했는데....

그보다도, 뭐한다고 아이큐 두자리수에 수렴할 꼴통들을 구원하려고, 초딩같은 수법까지 몸소 실천하시면서 여기에 머무르시는 겁니까?
그냥 발을 끊으시지요?

id: oveRockoveRock
말꼬리를 잡고 싶은 게 아니라 ^^ 초딩 박멸은 해야할거 같아서요
'채팅방'에서 현재 접속자 확인 기능은 보고 말씀을 하세요...
김길태처럼 X털 나오기 전에는 무조건 잡아떼고 보는 게 경청님 스타일입니까?
이거 무슨 애도 아니고... 쩝

id: oveRockoveRock
왜 제가 반푼이를 가르쳐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상단 메뉴의 왼쪽에서 8번째 아이템을 클릭하시면 현재 접속자 기능이 나옵니다.
어설픈 지식으로 '그건 부정확한겨'라고 하진 마시구요 ^^
딴 건 무식해도 전공이 컴공이고, 제로보드 XE가 쓰는 세션기능이 브라우저를 닫거나 로그아웃한지 몇 초만에 소멸하는 건지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제로보드는 거의 프로토타입때부터 썼었거든요..... 세션이 아니라 쿠키로 돌아갈 때...

이상할 정도로 you and I님이 경청님과 돌아가며 로긴-로그아웃을 반복하는데, 학부때 배운 flip-flop 회로가 생각나서 잠시 추억에 웃었습니다.
그리고 채팅방 언급을 하자마자 멀티 아이디 로그인을 시도하시더군요?

id: oveRockoveRock
밥 먹고 왔습니다. 찌질이 계도가 밥 먹고 사는 일보다 중요하다고 보진 않거든요 저는....
유시민 이름 석자만 나와도 치를 떠는 사람들 천지인 이 바닥에서, 어떻게 유빠를 찾아내신건지 그게 궁금하다는 겁니다.

whataday님, 혹시 유빠이신가요?
아니면, 저를 유빠로 보고 계신가요?
그것도 아니면, 혹시 이 댓글을 보시는 분 중에 유빠 계십니까? 손 좀 들어보세요. 누굴 좋아하거나 싫어하는게 죄는 아니니까....
근데 나는 유시민이 싫습디다.
사람 관상갖고 이래저래 말 하는게 참 나쁜줄은 알지만, 유시민은 생긴 것부터가 맘에 안들어요 참;;
일부 유빠들은 유시민이랑 양조위 마스크가 비슷하다고들 하던데, 제가 양조위였으면 그 말 듣고 심히 낙담했을 겁니다 정말로...

경청님,
제가 컴퓨터를 안다고 해서, 아크로를 해킹해가면서까지 경청님=you and i님임을 입증해야 할까요?
저는 초반에 경청님 글이 급 변경된 것을 보고 '아, 설마가 사실이었구나'라는 점을 캐치했을 뿐이고, 그 심증을 확인하기 위해서 제 권한상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관심을 가져본 겁니다.
그리고 경청님과 you and 님이(사실 같은 사람이지만) 로긴 - 로그아웃을 교대로 하는 것을 목도했구요.
채팅방 메뉴에서 접속자 목록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을 상기시키니까 자신은 그게 어디있는지도 모른다... 면서 동시 접속을 또 시도하더라구요?
그래서 아크로 운영진에게, 혹시 동일 아이피 또는 연속된 아이피인지 확인을 해 보았으면 좋겠다고 요청을 했습니다.

같은 말 또 반복해서 심히 유감스럽습니다만, 스켑에서는 최소한 인간의 지성은 못 갖추었어도 인간의 품성은 갖춘 분이었다고 생각했는데, 규제가 최소화되는 공간에서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 주시는 것이 상당히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사실 더러운세상님을 비롯한 여러 아이디가 결국 경청하는사람 동일인임이 명명백백히 드러나더라도, 저의 마음은 별로 홀가분하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활동에 제약을 받으실 수도 있는 제제의 관점은 어떠할지 몰라도, 스스로 저지른 초딩짓에 대해 깊이 부끄러워하고 뉘우치는 자성의 관점에서는, 이 사건이 경청님께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걸 이제 알았거든요.
설사 이 사건이 온라인이 아닌, 모두가 얼굴을 지켜보는 오프라인상에서 공표되고 밝혀지더라도, 경청님은 부끄러워할 만한 양심을 남긴 분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생물학적 분류로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의 아종에 속하는 원숭이과 이족보행 동물을 일컬어 사람이라고 한다는 제 신념이 흔들리는 순간이네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