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하는 분 혹시 접속해 계시면 댓글로 제 의견에 님의 의견을 제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저를 님과 동일인으로 몰아가는 있는 사람이 2사람 있는데(유빠들 식의 황당한 논리를 펴고 있음) 제가 님과 다른 사람이고  어제 제가 쓴 글에 님이 단 댓글을 오늘 아침 읽고 오늘에서야 님의 존재를 았았으며 님과는 일면식도 없다는 아주 당연한 사실을 어떻게 증명해야 할지 고민해봅시다.
답변해주실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유빠들에게 꼬투리 잡힐 틈을 주지 않기 위해서 빠른 시간 안에 제 글에 댓글이 달리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