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김춘상 기자 = 민주당의 텃밭이자 안철수 바람의 근원지인 전북에서 안철수신당 지지도가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 두 달도 안 되는 사이에 민주당은 11.8% 포인트 오르고 안철수신당은 9.5% 포인트 내리면서 전세가 역전됐다.


최근 새정치추진위원회에 전격 합류한 김성식 새정치추진위원장이 ‘야권연대 및 후보 단일화’ 가능성을 일축했다. 

김 위원장은 27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새로운 정당을 창당해서 나름대로 인물을 갖고 (기성정당을 상대로) 승부하는 이런 모습이 계속 될 것”이라며 선거 막바지에 이르러 여론이 악화될지라도 단일화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안철수 신당이 어느정도 득표를 해야 앞으로 있을 총선과 대선에서

유리한 구도로.. 연대를 하더라도 할 수 있어서..

적당히 타협하지는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