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그들은 자기들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보기 싫은 것은 증거를 보여줘도 모른 척 합니다.
엄문을 머리털 나고 처음 들어봤다고 하니 그들과 상담하는 친절한 정신과 의사 역할을 해주시는 다른 분이 엄문이라는 이런 뜻이다라고   보여줘도 모른척 하네요?
엄문이라는 말을 설사 처음 들어봤다 할지라도 중고등학교 한문 교육과정을 충실히도 아니고 대충대충 놀면서 이수했어도 그 뜻을 쉽게 유추해 낼 수 있을만큼 쉬운 말인데..ㅉㅉㅉ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이 밀리면   쓸데없이 말꼬리 잡고 물고 늘어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프상에서는 그들이 왕따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그래서 그들끼리만 노는...이게 비극이었죠.오히려 잘됐습니다.그들은 계속 왕따로 살아야 합니다.학교에서 왕따는 다 이유가 있기 때문에 왕따가 되는거죠.그 반 학생들이 다 나쁜 놈이 아닌 이상 말입니다...
요즘 외톨이야라는 가요가 큰 인기던데 그들을 풍자해서 지어진 노래가 아닐까 하는 제 나름대로의 발칙한 상상도 드는군요.^^
아참 오늘 곽영욱이 살기 위해서 진술 한다고 말해 법정이 술렁거렸다는데...상황이 참 흥미진진하게 흘러갑니다.
그리고 검찰이  징그럽게 무서웠다고 하는데 유시민이  앞으로 특히 유념해서 새겨야 할 말로 봅니다.지방선거 끝나고는 MB의 다음 목표는 유시민이라는 확신이 드니까요^^(이것은 제가 처음 한 말이 아니라  유시민과 이병완,천호선 그 일당들이 직접 한 말입니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에서도 살인범 라스꼴리니꼬프는 뭔가 찔리는게 있다는 식으로 안해도 되는 오버 액션을 미리부터 취해서 결국 뽀르피리가 수사 들어간답니다.에드거 앨런 포우의 추리 소설 검은 고양이에서 경찰이 돌아가려 할 때 '나'가 벽만 안 쳤어도 경찰이 '나'가 아내를 죽였다는 범죄 사실을 입증해 낼 수 있었겠습니까?
그리고 검사가 돈을 받은 전주고 출신(참고로 곽영욱은 충남 금산 출신이고 전주고 출신입니다.)다 대라고 했다는데 이것만 봐도 이번건은 표적수사가 아니라 정도를 밟고 있는 제대로 된 수사입니다.
또 영남 유빠 그들은 이렇게 물타기 하겠죠?
"이 모든건 전주고 골목대장 정동영과 정똥을 애널서킹하는 전주고 마피아 궁물 따까리들이 꾸민 일이다."<-이것이 그들의 대갈통 수준입니다.
그런데 어쩌죠?
정동영은 그당시  2006 지방선거 열린우리당 참패의 책임을 지고  당의장 사퇴하고  경제학 공부한다고 미국으로 떠나서 미국에 있을 때인데?ㅉㅉㅉ
즉 검찰은 누구를 노리고 하는 수사를 하고 있는게 아니라 참여정부 때  죄를 지은 자에게 죄를 지은만큼의 벌을 주기 위해 참여정부를 사정하고 있는겁니다.
멍청한 그들이 인정할리가 없겠죠.
그들의 말은 참고할 필요도 없고 그냥 무시가 약일듯 합니다.대꾸해주면 그들과 똑같은 아이큐 2자리 바보인생 되는건 시간 문제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