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e조은뉴스/조순익 기자]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정순도) 수사과 광역수사대는 수년간 지역민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폭력패거리 ‘A두목 유모씨(48,)와 유모씨를 추종하는 이모씨(42,) 2명을 검거 두목 유모씨는 구속하고, 이모씨는 불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피의자 유모씨는 지난 2008 12 3일 저녁 시간경  완도군 B읍에 있는 C유통 사무실로 술에 취한 채 각목을 들고 찾아가 평소 후배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 정모씨의 머리와 정강이를 내리쳐 열린상처 및 하퇴부 골절상을 가하고, 그 옆에 다른 피해자 이모씨의 얼굴 부위를 내리쳐 비골골절상을 가하는 등 최근까지 수회에 걸쳐 주민들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피의자 이모씨는 같은 지역에 거주하는 타군 출신 피해자 박모씨를 불러내 자신이 따르는 두목 유모씨에게 건방진 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폭행하고우리 지역에서 살려면 행동 똑바로 하고 살아라.”고 협박한 혐의다.

 

경찰 수사결과 "(완도군)이 지역 B읍에는 오래전부터 ‘A라 불리는 폭력패거리가 존재해 왔으며, 지역 주민들은 불안에 떨면서도 보복이 두려워 신고조차 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 ‘A패거리 조직이 폭력을 행사하며 각종 이권에 개입하고 심지어 고등학생들까지도 조직원으로 가입시켜 활동하고 있다는 제보가 있어 그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등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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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모음


???완도경찰은 안되는 거지?

 유통업자 (14/01/16/ 06:17)

 

C 유통 각목사건 뭔가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군 소위 완도에서 노름으로 이름 날리던 놈들이 연관

 양아치 척결 (14/01/16/ 02:32)

 

건달도 깡패도 아닌

단지 양아치 정도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요?

문제는 지역의 실력자의 비호를 받았다는 소문이다.

당사자도 그것을 대단한 힘인양 으시대고 다녔고

그 말에 혹해서 그에게 접근해서 승진을 꾀한 공무원들이 많았다는 것이 시중에 나돌았던 소문이었다.

누군가는 심하게 찔리는 점이 있지 않을까

 

 쓰레기들 (14/01/16/ 02:19)

한때 지역 특정 정치인빽 믿고 공무원들 패기도 했었지

오래오래 살려야 군민들이 편안할텐데

어때 김머시기단체장 탄원 서명운동 한번 하시지!    

 

 소식통1 (14/01/16/ 01:46)

이것들은 아무것도 아니어 동네 양아치도 아니어 논두렁이제 

 소식통 (14/01/16/ 11:49)

청해파 두목은 먼말이여 양아치보고         

 

 읍민 (14/01/15/ 07:45)

더 철저히 조사하여 연결고리와 근본적인 악순환을 이번기회에

뿌리뽑고 날로늘어나는 외지여자들 사기와

유흥주점을 철저히조하여 비행기 타고 못도망가해야 할것입니다        

 

 완도읍민 (14/01/15/ 05:33)

무신족들이 완도땅에 발도

못붙이게 해야지

지금이 자유당시절도 아니고

사우나탕에 가면 아직도 으시대고

유흥에 빌붙어먹는 외지여자들과 양아치 소탕작전을

강력계와 여청계가 밤낮으로 단속하여

기소중지자없는 완도 성매매없는 건강의섬 완도를

만들어 건강인들이 활개를 치고 편안히 살수있게 공직자들부터 소탕작전에 앞장서시오  

 

 벤츠 (14/01/15/ 02:05)

건달들이 일은 않고 고급벤츠나 끌고 다니면서 서민들 겁주고 건달도 직업이라고

홀엄씨 시켜 가용주점이나 하는데.../         

 

 타짜 (14/01/15/ 01:40)

도박에 관련된 놈들 발본색원 시켜라        

 

 군민 (14/01/15/ 09:38)

개업식때 화환보내 기관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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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간이 내 친구 삥아리 형이다(삥이라는 완도군 청년 연합횐가 청년 회의손가 회장을 지냈다 우하하). 다들 우리 동네 사람이다. 원래 고등학교 시절 스타피시(Starfish-불가사리)가 원조인데 인제 나중에 세를 불려서 완도 유흥주점들 차리고 지역 건설토건족과 유착하여 떵떵거리고들 살았다. 지역사회를 만만히 볼게 아닌 게 야네들이 말하자면 지역 토호들 행동대장 노릇하면서 먹고 사는 것이다. 나름 재산도 불리고 뭐 외제차 정도는 타고 다니고 호텔이나 큰 사우나 가서 폼 잡고 논다.

 

완도에 학림건설이라고 완도군 어지간한 공사 도맡아 하다시피하는 건설회사가 있다. 굴지의 건설사 아니면 참여하지 못하는 대형 공사는 빼고. 그거 주인이 이철석학철이라는 사람인데 광주에서 깡이 센 깡패였다. 청해파는 아래 댓글에도 나오듯이 사실 건달이나 깡패가 아니라 양아치들이다. 사람들은 주먹이나 조폭을 낮춰잡든데 그런 거짓말들 하지 좀 말았음 좋겠다. 그런 사람들이 실상은 그네들 아랫사람이다. 현실에서. 내 아는 동년배 선후배들도 그놈들 꼬붕이다. 말이 경찰이지. 완도읍에 고소들 안했겠나. 전남경찰청에서 나섰으니 저 수준으로 처리가 된 것이지. 뭐 이런 얼개 서양에도 넉넉히 있다.

 

재네들 당연히 완도 경찰과도 유착관계에 있다. 나는 검찰이니 경찰이니 양자를 구분하고 싶지도 않지만 여튼 시골로 갈수록 유착은 심하다. 광주도 내 사는 송정리 쪽은 유착이 꽤 심하다. 그래 뒤에서 경찰이 봐주고 있다 싶으면 검찰에 고소하는 게 상선이다.

 

아이고 이 놈아 한 오륙십 넘어가봐라. 니가 거느리던 놈년들이 니 잡아묵는다. 다 인과응보여. 암암리에 니 뒷배 봐주던 군수 팀들 이제 물러날 때 되니 다 그리 되는 것이여.


그나저나 실제 욕먹을 것은 완도군민들이다. 댁들이 그 수준이니까 군수도 그렇고 쟈들도 깝치고 다니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