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우연히 SBS에서 하는 암 치유 프로그램을 시청하였다. TV를 자주 시청하지 않는 터라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알 길이 없었는데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 동 프로그램을 시청하게 된 것이다. 그 동안 건강에 관한 TV 프로그램만은 눈에 띄면 시청하곤 했다. 이번에도 우연히 건강 프로를 보게 되었는데 행운이라고나 할까? 이렇게 글 쓸 소재로도 삼을 수 있으니깐 말이다. 

 

본 프로그램을 시청하지 못한 분들은 꼭 한번 시청을 권하고 싶다. 이 세상에 자신의 건강보다 더 소중한 것이 어디 있겠는가. 만일 이 글을 보시는 분이라면 꼭 시청하시라고 다시 한번 간곡히 권해드리고 싶다.

 

세계 일보의 기사를 링크 걸어 둔다.  

암 치유 자연의 신비로운 능력 밝혀

http://www.segye.com/Articles/SPN/ENTERTAINMENTS/Article.asp?aid=20100305003075&subctg1=&subctg2=

 

건강에 관해 생각하면 슬픈 기억이 떠오른다. 돌아가신 아버님과 장인어른께 건강이 나빠 돌아가셨다. 그래서 건강 하면, 참으로 진지하게 진리를 추구하고 싶다. 하는 일이 좀 특수한 일이다 보니 오래 전부터 건강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

 

아버님께서는 고혈압이 있으셨는데 들에 나갔다가 뇌출혈로 쓰러지셨다가 돌아가셨다. 몇 년 후 장인어른께서는 암에 걸려 돌아가셨다. 지금과 같은 건강 지식만 갖고 있었어도 두분을 졸지에 보내지는 않으셨을 것이라 회한이 크다. 이런 억울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래볼까 하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건강에 관한 조언을 서슴지 않았다. 비록 대부분 경우 무반응으로 보답을 받지만 말이다. 자칭 건강 전도사이다.

 

건강에 열을 내게 된 데는 또다른 사연이 있다. 내 자신이 직접 건강을 잃었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 건강의 소중함을 더욱 절실하게 깨달았다고나 할까.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우연인지 필연인지는 모르지만 정말 전세계 최고의 의술을 가진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제대로 된 건강 공부를 할 수 있었다. 건강 공부이라는 것이 하루 아침에 이뤄지는 일이 아니라 특별한 시간을 정해놓고 책읽기를 꾸준하게 해오고 있다. 아침 화장실에 가는 시간에는 늘 건강에 관한 책을 본다. 그 동안 화장실에서 총 41권의 책을 읽었는데, 38권을 건강관련 책을 읽어왔다.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은 그러나 암도 나았다인데 미국에서 막스 거슨이라는 의사가 암치료를 한 역사를 기록한 채이다. 수많은 사람들의 암 치료를 해냈는데 미국 의료계에서는 그를 인정하지 않았던 것이다. 1950년대 정도의 일이니 벌써 반세기가 훌쩍 지나갔다. 그런데 서양의학의 암치료 과정은 조금도 변화가 없는 것이다.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었다.

 

그 동안 건강 공부를 열심히 하면 할수록 참으로 개탄스러웠다. 왜냐하면 서양의학은 암도 제대로 치료해내지 못하고 있으면서 유일한 치료 방법인양 호도를 하고 것을 목격해 왔기 때문이다. 간결하게 단언하면 전 세계 의료계가 사기를 치고 있는 셈이다. 장님과 같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치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정말 난감한 일은 이런 사실은 바른 정신을 갖고 공부를 하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깨달을 수 있는 진리인 것이다. 그런데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서양의학에 세뇌되어 속으며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개탄스럽지가 않겠는가?

 

사실 현대인이 겪고 있는 대부분의 질병은 문명사회의 삶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불균형된 음식섭취와 유해한 환경 때문인 것이다. 병의 원인을 분명하게 알면 분명하게 치료를 할 수가 있는데도 현대의학은 병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려고 하지 않고 증상만 치료하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각종 과학 기술을 이용한 기계와 장비와 도구를 이용한다고 과학적인 치료가 되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런데도 마치 기구와 장비를 잘만 사용하면 되는 것처럼 환자를 기계적 치료 시스템에 넣어 돌리고 있다. 의료산업이 이익만을 추구하는 시장경제와 자본주의와 결탁해 있는 한 영원히 인간을 이용하는 현재의 패러다임을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다.

 

그 동안 서양 의학 혹은 건강 원리에 관해서 여러 번 토론을 해 보았지만, 서양의학 맹신에 빠져 있어 도저히 대화가 되지 않음을 경험해 왔다. 이런 글이 얼마나 세뇌당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줄지 모르겠지만 단 한 사람에게라도 깊이 생각해볼 기회를 주고자 무모한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생각해 보라. 이 세상에 자기자신의 생명보다 더 소중한 일이 어디있겠는가. 그런데 왜 자신의 생명에 관계된 것을 배우는 데 게으르고 나태해 하는가? 온 마음과 정신을 다해 제대로 공부하려고 노력해야만 하지 않는가?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라고 토론했던 글을 링크걸어 둔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차분하게 읽어보시길 바란다.

 

작년 7월에 친여동생이 암에 걸렸다. 동생의 암 치유를 계기로 암에 관한 글을 써서 올렸지만 성토하듯 반대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정말 인간, 건강의 원리 등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를 하지도 않은 채 서양적 사고(과학 혹은 물질주의)에 세뇌되어 보이는 천편일률적인 반응에 놀라기도 했고 화가 나기도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들의 반응과 다르지 않은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만큼 부지불식간에 서양의 물질문명에 물들어 있기 때문이다. 정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신의 냉철한 이성으로 사고를 해 보아야만 한다.

 

병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건강 혹은 질병에 대한 (세뇌된) 인식부터 바꾸어야만 한다. 이 인식이 가장 먼저 오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읽어보고 반성을 해보아야 한다. 암에 걸리면 죽는다 하는 두려워 하는 인식이 암치료에 가장 큰 문제이다. 이것이 대다수 인류가 가진 가장 큰 두려움인 셈이다. 그 인식을 버리고, 나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인식을 바꾸는 것 자체가 가장 어려운 일이다. 그런 인식이 가장 큰 병이다.

 

, 알아야 낫는다

http://theacro.com/zbxe/?document_srl=12767

 

시간이 많으신 분들은 기왕이면 다른 글도 하다 더 읽어보시길 바란다. 얼마나 많은 현대인들이 맹목적으로 과학적 사고관에 매달리는지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

 

물은 우주 생명의 근원이다 물은 답을 알고 있다

http://theacro.com/zbxe/?document_srl=7791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분명한 사실은 암은 산이라는 자연의 신비가 낫게 한 것이 아니다. 암을 치유한 것은 인간이 갖고 있는 자연치유력인 것이다. 그것이 산이라는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자란 음식물을 섭취하니까, 정상으로 돌아와 치유가 되는 것이다. 우리 몸은 신비로워서 거의 모든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자연 면역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일어나는 상황에서는 모든 기관과 세포는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산 속의 맑은 공기와 숲에서 나오는 약간의 좋은 물질들이 왜 도움이 안 되겠는가마는 가장 중요한 것은 몸이 치유시스템이 정상적으로 회복되었다는 것이다. 또 산속에서의 운동이 왜 도움이 안되었겠는가마는 그런 모든 것은 지엽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마음 편하니까 자율신경계 등 인체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했고,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충분히 갖춰진 자연식 혹은 유기농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니까 세포들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살아나는 것이다. , 이보다 더 자연스러운 치유가 어디 있겠는가.

 

이렇게 마음과 몸이 편안하고 자연식 혹은 유기농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적당히 운동을 해 준다면 암에 걸린 사람이 모두 나을까? 답은 그렇다 이다. 낫지 않는 것이야말로 비과학적인 것이 아닌가. 마음과 몸이 다 건강해졌는데 어떻게 병이 낫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그런데 사실은 그렇지가 않았다. 방송에서도 어떤 한 사람은 죽고 말았다. 왜 그랬을까? 이 방법이 진리고 정말 과학적이라면 다 나아야지 왜 낫지 않는 경우도 있단 말인가?

 

정말 어려운 문제이긴 하지만, 그런 존재가 인간이다. 인간은 정신적 존재이다. 눈에 보이는 것은 분명히 육체적인 부분이 전부이고 주()가 되는 것 같지만 아니다. 인간은 정신 혹은 마음 그것도 아니라면 영혼이 주인이다. 즉 마음이 주된 본체인데 그 마음이 실상은 제대로 사용하기가 더 어렵다. 왜냐하면 누구도 마음을 제대로 쓰는 법을 배우지도 익히지도 못했기 때문이다. 각종 제품은 제품 사용설명서가 있어야 사용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인간도 마음 사용설명서가 있어서 그것을 제대로 읽어서 알고 사용을 해야만 한다. 몸에 대한 사용설명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우리 인류는 제대로 된 마음과 몸의 사용설명서를 만들어 놓지 못했다. 기껏 만들어 놓은 것이 틀린 것이다. 서양의 편협한 일방적인 물질주의적 접근방법밖에 없었다. 그 잘못된 사용설명서를 보고 사용을 하니 제대로 사용할 턱이 없는 것이다.

 

다시 한번 선언한다! 인간은 물질적인 존재가 아니고 정신적인 존재이다. 정신적인 존재라 함은, 인간의 정신이 육체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치게 되어 있다는 의미이다. 마음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면 몸은 부지부실간에 병들게 되어 있다. 두려움, 의심, 분노, , 욕심, 조급함, 나태, 게으름 등등의 모든 부정적인 마음, 정신 혹은 생각이 몸에 영향을 그대로 미치는 것이다. 이런 영향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몸은 정상궤도를 이탈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몸과 아울러 마음을 치유해야만 하는 것이다. 다시 한번 확언한다. 이것이 인간에 관한 한 진리이다. 부정해도 소용이 없고, 인정을 안 해도 소용이 없다. 그리고 반대를 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당신의 몸은 그렇게 돌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아니 그렇게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가만히 생각해보면 아주 금방 알 수 있는 사실이다. 화가 나면 몸이 어떻게 반응을 하는가를 알아보란 말이다. 조금만 주의를 해보아도 화를 내면 열이 불끈불끈 나며 피가 역류하여 머리로 솟구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서양에서 말하는 과학에 의하면 그런 기억에 세포에 오랫동안 남는다고 한다. 그런데 마음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해 툭하면 화를 내는 사람의 몸은 어떻게 되겠는가. 얼마 안가 병들고 마는 것이다. 세상에 이렇게 간단한 사실을 얘기해도 사람들은 거부를 한다. 정말 웃기지 않는가?

아마도 그분은 몸을 제대로 회복시키지도 못했고 나아가 마음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곁에서 지켜본다면 좀더 자세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예는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우리집 아랫층에 사시는 할머님의 사위는 병원에서 6개월인가 얼만가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위에서 언급한 분의 지도를 받으며 치료를 하고 있는데 집과 산속에 있는 치유센터를 오가며 지내시는데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다고 한다. 정말 구사일생이 아닌가.

 

반면 그 밑에 층에 사시는 아주머니의 남동생은 40 조금 넘으신 분이었는데 작년에 위암이 재발하여 4년 만에 돌아가셨다고 한다. 암 수술을 한 뒤 경과가 좋아 일도 열심히 하고, 또 몸 상태가 좋아서 그랬는지 재발하기 전부터 술도 조금씩 드셨다고 한다. 돈을 많이 벌어놓고 돌아가셨다고 하는데 이보다 더 허무한 일이 어디 있는가.

 

암은 마음과 몸을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상태로 돌려주어야만 한다. 마음 편하게 살 수 있어야 하고, 몸은 충분한 영양이 있는 자연 식품을 섭취해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더불어 살며 나누고 베풀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면 더욱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몸이 조금 좋아졌다고 사업을 열심히 한다며 마음 바쁘게 움직인다면 다시 탈이 나지 않고 배기겠는가.

 

당연히 욕심을 줄여야만 한다. 분명한 사실은 성공하기 위해, 부자가 되지 위해 열심히 살면 살수록 몸은 빨리 망가지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원인 결과가 명백한 과학이다. 인풋이 나쁘면 반드시 아웃풋이 나쁘게 나오는 것이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는 자연의 법칙이다. 단 기쁘고 즐겁게 열심히 일한다면 다르다. 사람들에게서 도움을 주고, 이익을 주려고 선한 마음으로 열심히 일한다면 마음만은 피로하지 않아서 영향을 덜 받을 것이다. 그런데 이 세상에 어떤 사람이 있어 이런 착한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있는가. 다 제욕심을 위해서 죽어라 하고 일하고 있지. 이렇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하는 극히 일부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열심히 일하면 일하는 만큼 스트레스가 쌓여 병이 되는 것이다.

 

, 이쯤 되면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인간의 질병 치유가 과학이 아니라 종교가 되어 버린 것이다. 서양 의학이 말하는 약물 복용이나 수술이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 욕심을 버리기 어쩌구 하니 사이비 종교쯤으로 비칠 것이다. 그렇다. 인간의 정신 혹은 마음의 치유로 넘어가면 더 이상 몸 사용설명서의 취급방법을 적용할 수는 없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 쪽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마음 설명서를 적용해야만 하는 것이다. 엄연히 다른 분야인 셈이다. 그걸 몸 사용설명서만 제대로 적용했다고 치료가 끝났다고 생각하는 것이 순진하고 어리석은 것이다. 정말 제대로 반성을 해야만 한다.

 

언젠가 종합적으로 체계적으로 이 부분을 자세하게 설명할 것이다. 그렇지만 지금 이 글만 읽어본다고 해도 건강의 원리는 충분히 알 수 있다. 의심스러우면 책 잡고 공부를 좀 해보시길 바란다.

 

나는 행복을 연구하고 있다. 그래서 건강을 소홀히 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가 없다. 간략히 삼위일체로 설명을 하면 우리 인간의 행복에는 사랑, 건강, 이 필요 3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 세상에 어떤 사람도 건강을 잃고 완전하게 행복할 수가 없다. 또 현대 사회에서 생활을 하자면 생명을 유지하게 해주는 물질을 얻을 수 있는 돈이 필요하다. 최소한의 돈이 있어야 한다는 소리이다. 그리고 모든 것의 으뜸인 사랑을 하면서 살아야만 한다. 사랑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절대 행복하다고 할 수 없다. 그저 그렇게 산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말이다.

 

우리 자신의 소중한 생명을 위해서 좀 냉철하게 생각하고, 억지로라도 시간을 내어 공부를 좀 해보자.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최소한 암 공부라도 해보자. 서점에 가서 암에 관련된 책 10권 정도만 읽어보시길 바란다. 그러면 적어도 암에 걸렸을 때 당황하지 않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세상 그 무엇도 생명보다 중요하고 긴요한 것이 없다. 우리 모두 참 생명의 원리를 알아야만 한다.

 

, 현대 사회의 삶이 암적인 삶이다. 이기적이고, 욕심 내고, 화내고, 스트레스 받고 사는 것이 인간다운 인간 자신에게 암이다. 성공하려고 돈 더 벌려고 치열하게 바쁘게 사는 경쟁사회구조가 자연스러운 인간들에게 암인 것이다. 자유시장경제 혹은 자본주의 하에서 효율성을 추구하면 경쟁하는 경제시스템이 조화로운 사회에 암적인 요소이다. 암은 이런 나쁜 정신 상태에서 오는 것이다. 먹거리와 같은 것이 너무나 손쉽게 암화되어가고 있다. 각종 화학비료나 농약으로 혹은 유전자 조작으로 키워낸 농작물도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가 없는 암적인 상태로 재배되는 것이다. 농작물도 대지에 뿌리를 내리고 영양을 그대로 섭취하여 살아가고 생명을 유지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이 암화되고 만 것이다. 자연은 생태계가 파괴되었고, 농작물은 아무런 영양가 없이 자라 암화되었고 그것을 먹는 인류도 암이 된 것이다. 이런 암을 어떻게 쉽게 떨쳐낼 수가 있겠는가.

 

전체를 바꾸기는 어려우니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자. 가급적 화학비료나 농약 쓰지 않은 유기농 식품을 잘 골라서 사 먹고, 필요할 경우에는 직접 재배도 해서 맛있고 즐겁게 먹자. 그리고 마음보를 잘 써 함께 하는 삶, 나누는 삶, 사랑하는 삶을 영위하자. 자기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암적인 삶을 떠나서 살자.

 

행복 연구 차원에서 건강에 관한 공부를 하고 있다. 필요하면 홈피에 들려 목숨을 걸고 공부한 지식을 조금이라도 섭취하길 바란다.

 

건강의 원리

http://www.myinglife.co.kr/bbs/bbs.htm?dbname=B0192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질병없이 온전하게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를 기원한다.

 

 

2010. 3. 11. 00:10

 

 

참생명학에 기반한 건강 전도사 고서

선욱

 

 

 

[출처]:

 

http://www.myinglife.co.kr/bbs/bbs.htm?dbname=B0192&mode=read&premode=list&page=1&ftype=&fval=&backdepth=&seq=9&num=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