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한나라당 지자체장들이 언론사 임직원들에게 돈 주고 언론을 조작한 사실이 적발된 사건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한나라당 버르장머리는 여전하군요. 천막 지어 생쑈 하면 뭐합니까? 애시당초 이런 인간들의 이해관계로 지지받고 유지되는 정당이라서 환골탈태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0521

둘째. <요미우리> 독도 발언 보도 사건.
요미우리가 열 받았습니다. 2MB가 '기다려 달라'고 했다는 데 목숨 거네요.
재판까지 가고 있는데, 요미우리 정도의 언론사가 저 정도로 버티면 2MB보다는 더 신뢰가 가는군요. 2MB는 워낙 생각 없이 말을 하는 인간이라서 실제로 저런 뜻이 아니었다고 해도 충분히 문제가 될만한 말을 했을 거로 봅니다.(부시와 공동 기자회견을 하면서도 헛소릴 하는 인간이 아닙니까? ㅎㅎㅎ)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0534

셋째, 우근민.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310094959562f3&linkid=4&newssetid=1352
도대체 민주당이 제정신인지... 제주 도지사 여론 조사에서 우세하다고 걍 영입하고 후보 내고 그럴 모양인데, 참 잘~~~ 하는 짓거리군요.
유시민이 경기 출마도 짜증나는 판에 우근민까지. 다른 건 몰라도 성희롱에 선거법 위반으로 지사직까지 상실했던 이런 인간을 끌어 들이다니 어깨 위에 돌멩이를 달고 다니는 건지 참 생각 없군요. 한나라당이 2MB 대통을 세운다고 비슷한 부류를 제주 도지사로?
에라이~~~

넷째. 가장 구토를 유발하는 기사입니다. 아침부터 참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0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