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국의 선양군구 소속 부대들이 백두산 인근에서 전차등을 동원한 대규모 기동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선양군구에서 평양까지는 저항이 없다고 할 때 전차로 6시간이면 도달하는 거리입니다.
미국은 한국에 1개 대대를 증원하는 효과를 가져오는 순환배치를 하고 있으며 핵잠을 한국 근해 태평양으로 집결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뭔가 지금 중국 미국 한국등에서 물밑으로 보이지 않는 움직임이 있으며 그것은 북한 김정은 체제의 붕괴와 연관된 내용입니다.

우리가 알 수 없는 심층적인 정보를 한미당국이 가지고 있으며 중국 역시 그럴수도 있고 그래서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상태로 통일이 되면 우리나라는 경제적인 문제는 두고라도 국민분열이 심각하여 내부 알력과 다툼 이합집산으로 제대로 국가운영이 될지 걱정이 됩니다.
지금 현재도 북한 새터민들에 대한 시선이 과거와는 다르게 싸늘해지고 있습니다

북한 역시 평안도와 함경도 출신간의 지역갈등이 있습니다

통일이 되면 남북 출신간의 갈등 그리고 영호남 함경도 와 평안도의 갈등으로 어지러울 것입니다.
통일이 되면 영남 출신들이나 정권들의 자부심 우월감 패권주의가 더 심화될 것이고 호남에 이어 북한 주민들은  3등국민 취급을 받을 것입니다

따라서 북한과 통일이 되기전에 남한에서만이라도 지역차별이 인종주의와 같은 성격의 범죄요 반 인권적인 행위라는 것을 상식으로 자리잡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일베아이들이나 인터넷 포탈 댓글에서 아무런 연관이 없는 일조처 전라도 호남을 들먹이면서 비난하고 욕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현실인데도 언론이나 정치권 지식인 사회에서는 질타하는 목소리가 없습니다.

새누리의 국회의원이 관련 법안을 상정한 상태입니다

지역차별 같은 문제는 오래되었고 인습이며 사람들의 의식의 문제이기에 법으로만 해결이 되지 않기에 시민단체의 활동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크로 회원들을 중심으로 이러한 단체가 만들어졌다는 점에 대하여 자부심을 느끼고 한편으로는 새로운 역사에 참여하고 역사적인 부분에 일원으로 참여한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것이 호남사람만의 일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하여 지역차별이나 소외는 인종주의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국가의 통합을 방해하는 행위들을 견제하고 고치는 일에 모두가 참여하였으면 합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린대로 카페에 글을 쓰거나 자료를 수집하여 올리고 후원금으로 자원봉사로 적극 협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과와 정정의 말씀을 드리자면 지난번 미투라고라님을 사무총장으로 표기하였는데 제가 잘못 알고 표기하였습니다
미투라고라님 ( 주동식 )은 지역차별 극복을 위한 시민행동의 대표입니다
미투라고라님을 비롯한 모든분들께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