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렉트로닉이 취향은 아니지만(아니, 어쩌면 제 취향과는 거의 대척점에 있지만), 에이펙스 트윈(Aphex Twin)은 워낙 발랄한 곡들이 많아서 간혹 듣는 아티스트입니다. 실험적 성격도 조금 있는 편인데, 뭐 나온 지가 좀 된 곡들이니까 이하의 곡에서 뭔가를 찾긴 어렵겠지만요. 이 분야는 찾아 다니면서 듣지는 않기 때문에 그다지 감각이 없네요.. 뭐.


DonKey Rhubarb



Aparatus



Come To Dad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