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003051718443&sec_id=560101&pt=nv

아는 사람 말론 정치인들 너무 바빠서 그럴 여유가 없다던데 역시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돈이 없어도, 심지어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도 남녀 상열지사의 불꽃은 피어오른다는. ^ ^

어쨌든 아시는 분, 메모 부탁해용. 흐흐흐.



ps - 하여간 취향들도 다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