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05/2010030501371.html

말로는 심은하 남편이 아닌 정치인 지상욱으로 봐주라고 하지만...

실상은 선거에서 부인의 인기를 팔아먹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하긴 자신의 아버지 향수를 팔아먹으며 차기 대통령 유력 후보가 된 사람도 있고

야권에서도  자칭 정통 노무현 신당,  정통 김대중 신당을 만들어 민주당에 재를 뿌리는 사람들도 있죠.

(아이러니하게도 지방선거 기간에 노통 1주기랍니다.)

고현정도 컴백했는데(물론 이혼해서) 심은하도 컴백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