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감정..
호남 사람들아 지역감정이 우리 호남사람들에게 있었더냐?
우리가 타 지역에 적으를 보이고 배타적인 감정을 가진적이 있었더냐?


지역감정은 단어부터 틀리다.
영남 패권 세력들이 수단방법 안가리고 국가자원을 독점하려는 독점욕이라고 해야 옳다..
영남 세력들이 국가자원을 독점하려는데..
가장 많이 빼앗기는 호남사람들이 우리몫도 달라고 하니까. 호남을 배척하고 딱지붙이고 그런것이 바로 지역감정의 뿌리고 모든것이다..


김대중도 호남 사람들도 멍청했다고 생각한다.
호남은 처음부터 적의가 없었는데.. 얻어터지고 인적 물적 유무형의 자산 수탈당하고 호남사람들 과반수 이상이 타향살이 눈물밥을 먹었으면서도.
정권잡고 영남에 손을 내밀었는데..
그 결과는 아픔이였다.
얼마나 미련한 짓이더냐..


본질은 자원 쟁탈전인데.
영남에 국가자원을 더 퍼주기를 했단말이지..


영호남 화합하자..
그것은 자원의 균형 배분에 기초해야하는데..
영남 탐욕읊 멈추게 해야하는데.
영남에 국가자원 더 퍼주기가 영호남 화합하자가 되버린 이런 뭐같은 모양세..

호남사람들이 멍청해서라고 생각해..


영남 세력들이 탐욕을 멈추지 않을것이라는것은 모두다 안다.
그런데 영호남 화합하자고 한다..
호남은 언제까지 가난하고 피폐해져야 하는거지..??


그래 또 속아서 영호남 화합하자..
그럼 호남에 남는것은 뭔가? 영호남 화합의 댓가가 영남에 국가자원을 퍼주는것이라면 호남에 남는것은 뭐야?


호남세력들이 밀어서 영남 아웃사이더를 대통령 만들면.. 그 영남 세력 노무현이던 유시민이던. 그자들 자기 고향에서 지지기반 닥으려고 영남에 더 퍼주기 해야한다..
한정된 국가자원을 가지고 영남에 더 많이 퍼줘야하고. 수도권은 인구가 많기에 퍼줘야 하고.. 충청권은 케스팅보트를 쥐었기에 퍼줘야하고.. 호남은 없다..


호남의 입장에서는 영남 주류나 영남 비주류나 배고프기는 마찮가지란 말이지..
영남 주류가 권력을 잡으면 욕이라도 할건데.
영남 비주류를 호남이 밀어서 권력을 쥐게 해주면. 그자들이 뭔짓을 해도 당하고 있어야하는 상황에 빠지고.. 노무현 정부때 나좋아서 찍었냐? 누구싫어서 찍었지..대구가서 호남에 10원짜리 하나 더줄수없다.. 호남을 소리나게 때려야 영남 사람이 알아준다.. 호남표 10표보다 영남표 1표가 더 가치있다..이딴소리 듣고.. 한나라당과 대연정 한다고 설래발쳐도 아무소리 못하는 그런 뭐같은 상황에 빠져도 어떻게 해볼수없는 상황....


호남이 영남 세력 밀어서 권력잡은후 호남몫을 달라고 요구하면.. 그 정권은 영남 퍼주기와 호남퍼주기를 동시에 해야한다.. 노무현은 이것을 거부했고..유시민도 거부할것이 확실하다..영남 권력자 주변에는 영남 세력들이 인의 장막으로 둘러쌓을 것이고.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언론 법조 분류가능한 모든분야를 장악한 영남 주류 패권세력들과 함께하는것이 영남 비주류정권에게 편하기도 할것이고..
영남 비주류 정권은 영남 패권세력들의 이익에 반하는 정책을 펴지도 못하다는것도 확실하고..

호남 세력이 영남세력과 손잡아서 호남이 얻을것이 없다.. 얻어터지는것 말고..
호남인들은 영남세력과 손잡는다는것은 망상이란것을 깨달아야한다..
수도권의 호남세력들과 전라도 모두를 만족시키는 영남정권은 있을수 없기때문이다..


수도권의 호남세력들과  경기 충청 호남 강원 제주도를 만족시킬수 있는 정치세력을 구축해야한다..
그래야.
민주당 정부의 정책과.. 민주당 지지자들의 이익이 충돌하지 않는다..
또한 장기적으로 수도권의 지지를 받아서  민주당 외형을 확장해나갈수 있다.

민주당 정부가 민주당 지지자들을 위해서 일하는 정부가 되도록 해야하는데..
호남세력이 영남 사람을 밀어서 대통령 만들면 그 정권은 영남 세력들이 둘러싸고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난리라는것을 똑똑히 보아왔고..다시 이와 같은 상황이 되풀이되도록 하면 안되고..



민주당은 수도권의 호남인들의 지지받으면서 전국에서의 지지도 무리없이 받을수 있는 정치지도자...
손학규로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손학규가 대통령이 되면.. 수도권의 호남인들과 경기도사람들 그들의 이익에 배치되지 않는 정책을 펴면서도 호남에게도 이로운 정책을 펼수있으리라고본다..
민주당이 수도권 기반 정당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수 있기도 하고..
수원 재보궐 선거를 보니까 그 싹이 보였다..
이번 지자체 선거는 유시민이의 깽판질에 한나라당이 승리할수도 있겠지만.
차기 총선과 대선은 손학규 이름으로 치뤄진다.. 수도권이 뒤집혀버릴수도 있다고 본다..


영남인의 공격적인 탐욕이 멈출수없기 때문에..영호남 화합이란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영남의 탐욕은 호남몫 뺏어먹기라는것을 알기에...



김대중 전 대통령님과 손학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