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정당 민주주의의 기본 은 대의정치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대의 정치는 지지자의 다수에 의해 비례적으로 대표되어야만 합니다
즉 서울이나 경기에서 득표자가 많은데 그 반도 안되는 득표를 한 지역의 인사가 대표를 맡는다면 민의는 왜곡이 되고 말겁니다
아래 피켓님이 민노당 의원들 출신을 말했는데요 자료를 한번 찾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민노당 출마자수 (출마자수가 중요한 것은 정당 득표율과 관련이 있다는건 아실겁니다. 얼마나 희생하고 인물이 있느냐와도 상관이 있습니다 또한 지역별 정당 비례득표율도  올립니다
득표나 출마자나 여러가지로 볼때 과연 아래 당선자 명단이 합리적이라 할수 있는지요
국회의원중 10명중  5명이 영남이고 1명은 울산이 주 활동무대이고
지지는 다른 지역에서 받고 대표권은 영남이 50% 독점하는 당이 영남당아니면 무슨당인지

영남 지역민노당 호부자는 32명 타 지역은 112명입니다
그중 15명의 후보자를 낸 호남이 비례대표를 하나도 못얻는 다는것이 말이 되는지
제주 1명 출마 강원 4명출마입니다

또한 정당명부 득표율을 보면 더 놀라자빠집니다
표는 호남에서 얻고 권력은 자기가 행사한다는 국참당 유시민처럼 표는 수도권에서 었었는데 영남 강원 동부 한나라당 벨트쪽에서 대표는 다 해먹습니다

서울 165천표 부산 49천표 대구 27천표 인천 78천표 광주 32천표 대전 89백표 울산 83천표 경기 17만표 충북 2만표 충남17천표
전북 38천표 전남 23천표 경북 42천표 경남 117천표

권영길 (산청) 조승수 (울산) 심상정: (파주) 단병호:( 포항) 이영순: (원주 울산구청장출신)천영세:( 대전) 최순영: (강릉)강기갑: (사천)현애자:(제주) 노회찬:(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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