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피아노 학원이 잘안된다는 기사를 누가 올렸습니다

10년전과 비교하는 학원장의 이야기도 나오고

아이들이 크면 부모들이 영어등 공부학원으로 보내고 피아노 미술학원은 안보낸다는 이야기입니다


대충 보니까 저출산으로 아이들 수가 줄어들고 실용음악 학원도 많이 생기고 학원비도 상당히 비싸고 ( 수입이 늘지 않는문제가 있겠지요)

또 고학년이 되면 과거부터 피아노 미술학원은 졸업하고 영어 수학학원으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어느 노빠가 이게 새누리등의 의도적인 행위의 결과라는 댓글을 달고 그 댓글에 추천이 13명이나 붙었지요

이런식으로 정치과잉이고 모든 것이 새누리 때문이야 국민이 멍청해서 하는 생각이 듣보잡 노빠들만의 생각이 아니라 정치권 친노들과 그들이 만나는 언론인들 시민단체 등의 생각이라고 봐야지요

손병관의 트윗만 봐도 듣보잡 인터넷 노빠들의 의식과 별 다를바가 없다는 걸 알 수 있지요



이런게 정치하고 연관이많죠. 종사자들은 인지하지못하겠지만. 학업,성적위주의 정책을써면 부모된입장으론 애들의 정서나 소질개발보단 보습학원위주로 보낼수밖에없습니다. 

일제고사니 뭐니 몇번치루다보면 당연히 위축되고 현실을 따라갈수밖에없는데 누가되던 똑같다며 무관심하고 투표마다 1번을 생각도없이 찍어주던사람들이 자기생활에 정치가 어떤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알지못하는것이란. 지금처럼 입시위주 줄세우기위주의 정책만을 고수하면 앞으론 더더욱 심화될것같음. 그래서 등급제로하고 다른소질을 개발시키려고 그리노력했는데 그걸 깍아내질못해서 안달했으니..문화예술인들의 설땅이 갈수록줄어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