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대선.png 노빠의희망.png

친노에게 굽신거리는 어느 만화가의 그림을 보니 7년 전이 생각납니다.

1. 친노에 대한 분노가 07대선을 만들었고, 14지선에서 그와 비슷한 구도가 만들어질거라 기대하는 어떤 사특한 무리들이 있습니다.

2. 저 지도를 근거로 호남을 협박하려는 어떤 개들이 있었고 지금도 있습니다.

3. 저런 결과가 나온 책임이 자신들에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생존의 도구와 협박의 근거로 삼으려는 어떤 개들이 있었고 지금도 있습니다.

여름이 다가오는 6월 지선에는 그런 개들을 된장 발라서 삶아 먹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