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전부터 아크로를 알게 되어 간혹 눈팅을 하다가 얼마전에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유일하게 제가 다른 사이트에서 알고 지내던 분이 계셨는데, 요즘은 많이 바쁘신지 통 안 보이시더라구요.

장황한 인사말 대신 간단하게 제가 아크로에서 느낀 바를 말씀드린다면
- 비교적 특정주제나 특정정파에 치우치지 않고 있다.
- 심리학 등의 어려운 주제에 대한 글이 많다.
- 회원들의 지식수준이 높다.

주로 눈팅을 하고 내키면 댓글이나 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