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2012년 근로소득 규모별 인구수(과세미달자 포함) 입니다.

                     A               B               C
1천만 이하 / 2,790,215 / 5,167,710 / 7,957,925
2천만 이하 / 2,312,310 /   335,300 / 2,647,610
4천만 이하 / 2,635,541 /    98,555  / 2,734,096
6천만 이하 / 1,270,889 /      3,299  / 1,274,188
8천만 이하 /   493,270 /         122  / 493,392
1억 이하    /   231,308 /          35  / 231,343
1억 초과    /   201,454 /         49 / 201,503

출처(ref.) : 정치/사회 게시판 - 코레일과 공기업의 연봉 수준은 높은 편이다. - http://theacro.com/zbxe/?mid=free&page=3&document_srl=1122932
by 순하


우리나라 임금근로자 중, 과세대상자의 연간 평균소득은 최대 2,044만원입니다. 과세미달자를 포함할 경우, 최대 1,438만원입니다. 2011년이나 2010년도 크게 다르진 않으리라 봅니다. 여기에 지하경제 인구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GNP나 GDP 성장률은 연간 수 %이내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100%가 넘는, 4만불을 달성할 수 있을까요. 한마디로, 달성가능성이 매우 희박한 목표입니다.


고위급 위장자 몇 명이 근거 없이 4만불을 주장 했던 걸까요. 아니면, 4만불의 근거를 만들어 준 모경제연구소는 상황인식능력이 전혀 없는 걸까요. 문제해결능력만 중시해서 문제인식능력은 아예 없어진 걸까요. 아니면, 모종의 목적을 위해 평균이 3만 5천불 정도는 된다고 통계를 뒤틀었던 걸까요.


전혀 달성가능성이 없는 목표를 만들기 위해 예산을 쓰거나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료를 만들기 위해 예산을 쓰는 것은 낭비입니다. 추측컨데, 현재 우리나라의 리더그룹의 지적 수준은 매우 열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소득 상위 5% 이내를 포진하고 있으므로 천박하기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