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lezhin.com 게시물(http://lezhin.com/503)에서 퍼옴...
 

언론의 스포트라이트, 광적인 팬들 모두... 보는 것은 자기들이 읽고 싶은 아이콘이지...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을 다시금 느낀다...
 
저런 감정을 느꼈던 김연아, 저런 감정을 느끼고 있을 아사다 마오...
모두에게... 인간으로써의 경의를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