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참여정부 비리에 대한 글에 대하여 그래도 상대적으로 적다라고 하신분들이 많던데 결코 작지도 않습니다

권력형 비리는 대선자금과 측근 비리 그리고 재직시 대통령 자신의 비리로 구분해야 합니다
먼저 대선자금은 누구도 자유로울수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국민도 알고 사실상 용인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승자인 노무현은 그것을 건드렸습니다
아주 비겁하게 말입니다.
물론 이번 기회에 다 고해성사하고 깨끗한 정치를 하자고 햇으면 박수칠 만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회창의 대선자금은 차떼기로 만들고 자신의 자금은 티코떼기로 만들었습니다
물론 이회창의 대선자금이 훨 많았지만 노무현의 대선 자금중 삼성 부분은 하나도 없습니다
한나라당이 삼성에게 500억 받았는데 집권여당 후보로 백중세에다 이학수와 동문인 노무현에게 자금이 안갔다는 건 말이 되는겁니까
또한 이후 삼성에 호의적인 노무현의 태도를 보더라도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십분의 일 넘으면 대통령 사임한다는 말을 공개적으로 두번이나 하여 검찰의 수사를 제한하였고 겨우 얼마가 넘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떳떳하지 못한 비열한 수사였기에 이회창이가 나를 구속하라고 했을때 이회창이를 구속은 커녕 건들지도 않았습니다
 김영삼이 노태우에게 받는것은 대선자금이지 대통령 재직시 받은것은 아닙니다

두번째로 측근비리입니다
상대적으로 권력비리가 적었다고 말하지만  선앤문 사건부터 시작하여 당선 축하금 최도술 안희정이 20받은것등등
그리고 그 비리가 노무현의 개인 빚갚기와 관련이 있었다는 아주 질이 나쁜 것이라는 겁니다

솔직이 말하자면 노무현이 를 위한 희생양이 측근들이었습니다

김영삼때 장학로 몇억 받은것 때문에 김영삼 총선 망쳤습니다
김현철이 돈 받은것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김대중때  밍크코트 한벌때문에 일년내내 청문회 국정조사 검찰조사 햇씁니다
홍상비리 총ㅇ액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신건이 얼마 받아서 물러났나요

박지원이는 무죄받았고 권노갑이도 그돈 흔적도 못찾고 있습니다
수백억원의 돈이  출처도 현대증권 전 사장의 말만있고 근거가 없고 사용처도 없는 희한한 사건이었습니다

솔직이 액수나 건수로 보아도 노무현 정부 결코 상대적으로도 깨끗한것 아닙니다

그런데 영삼이던 김대중 정부던 독야청청 깨끗한 척 안햇다는 것입니다
다른놈은 다 도적이라는 식으로는 안했는데
참여정부 인사들만 자기들도 해먹을것 다 해먹고 다른정치인들이나 세력은 다 부패라고 욕을 했으니 욕하는겁니다

마지막으로 대통령이 재직시 직접 연관된 비리는 김대중 없는것 이번 상속으로 확실시 되었고 김영삼도 아직 아무런 루머조차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노무현은 부인부터 아들 조카 형님 친구 들이 다 받았고 그것이 본인과 뗄레야 뗄수 없는 그런 연관성이 있는 돈이고 600만불이라는 거액이고 달러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상대적으로 깨끗한 것입니까

최도술 선봉술 안희정 몇십억 측근 해먹은것이 \역대 어느정부보다 청렴한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