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많은 사람들 정치적 반대자들까지도 노무현이나 참여정부가 청렴한 편이라고 말을 한다
과연 그러한가?
아래 사실을 보고도 그렇다고 말할수 있을까?

1. 노대통령의 대선 축하금 수령으로 장수천 개인 빚 변제

노무현(盧武鉉)대통령이 지난해 5~7월 측근인 최도술(崔導術.전 청와대 총무비서관.구속)씨와 안희정(安熙正.열린우리당 충남도지부 창당준비위원장.구속)씨에게 34억여원의 장수천 빚 문제를 해결하라고 여러 차례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2.  중앙당에서 내려보낸 선거자금중 남은돈으로 개인빚 청산에 사용

특히 민주당 부산 선대위의 지방선거 잔금 2억5천만원을 빚 청산에 쓰도록 崔씨에게 직접 지시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장수천은 盧대통령이 한때 실소유주로 있던 회사로, 지난해 대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이 빚 변제 등을 둘러싼 의혹을 집중 제기했다.
이런 사실은 대검 중수부(부장 安大熙검사장)가 29일 盧대통령 측근 비리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공개됐다.

3. 희망돼지로 50억원 모금했다고 노대통령이 뻥튀겼지만 7억원중 경비빼고 실제 4억5천만원에 불과

4. 이기명씨 ㄷ땅 거래
검찰은 또 盧대통령의 후원회장 출신인 이기명(李基明)씨와 강금원(姜錦遠.구속)창신섬유 회장 간의 용인 땅 거래(지난해 8월) 역시 장수천 빚을 갚아주기 위해 姜씨가 편법으로 19억원을 건넨 정치자금법 위반(무상대여) 행위라고 결론지었다.
검찰은 당시 盧대통령이 姜씨와 안희정씨에게서 땅 매매 계약을 통해 빚을 갚겠다는 보고를 받은 사실도 확인됐다고 밝혔다.

安중수부장은 그러나 "헌법 제84조(내란.외환의 죄를 범하지 않는 한 대통령은 재직 중 형사상 소추를 받지 않는다는 조항)에 따라 盧대통령에 대한 조사는 지금 하지 않는 것이 옳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강금원 회장
노무현 대통령 대선 자금 관련 의혹으로 2003년 12월 구속된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은 회사돈 50억원 횡령, 법인세 13억5000만원 포탈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확정받았다.

▲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 노 대통령의 고교 동창인 최도술 전 청와대 비서관은 SK그룹으로부터 대통령 당선 축하금으로 11억원등 21억3천850만원을 받은 혐의로 2004년 5월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최도술씨가 챙긴 불법자금 21억3천850만원 중 대선이전에 챙긴 금액은 3억3천700만원이라고 설명했다.

검찰은 최씨는 이렇게 모은 21억3천850만원 중 5억원을 선봉술씨에게 장수천 빚으로 인한 진영상가경매에 따른 손실 보전금으로 지급했고 노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횡령한 보관금 2억5천만원도 선씨에게 지급했다고 밝혔다.

▲ 안희정 노무현 후보 정무팀장 = 안씨는 이광재씨와 공모해 쌘앤문으로부터 1억원을 받고 작년 11월초부터 12월중순까지 43명의 `성명불상자'로부터 17억4천만원을 받는 등 18억4천만원을 모금한 혐의다.

▲ 선봉술 노무현 운전기사 = 선씨는 최도술씨로부터 5억원, 안희정씨로부터 7억9천만원의 범죄수익을 수수한 혐의다.

▲ 이광재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 문병욱씨와 이성래씨로부터 각각 1억원과500만원을 전달받은 혐의다. 이씨는 이들에게서 금품을 제공받은 사실이 있음에도 국회에서 금품을 받은 사실을 부인, 위증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 손영래 전 국세청장 = 썬앤문 특별세무조사에서 추징세액 71억원을 23억원으로 감세한 직권 남용혐의다.
여택수 행정관

여택수 청와대 행정관은 노무현 대통령이 옆에 있는 자리에서 문병욱 회장이 건네는 3천만원이 담긴 쇼핑백을 받았다고 검찰은 전했다.

박연차 태광회장
박 회장은 2002년 대선 때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인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에게 7억원을 건넸다가 처벌받은 전력이 있고, 열린우리당 17대 의원들에게 편법으로 후원금을 전달한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이영로씨
노 대통령의 고교 선배이자 부산지역 후원자로 알려진 이영로씨도 7억4180만원의 불법자금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으나 지병 악화로 조사가 불가능해 기소중지됐다.

노건평
인사청탁 관련 3000만원을 받았다 돌려준 혐의로 기소된 노 대통령 친형 노건평씨는 국정조사를 거부해 징역 1년과 집행유예 2년, 추징금 600만원을 선고받았다.
당시 인사청탁을 했던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은 사건이 알려지자 투신 자살했다.
그후 세종증권 비리등과 관련하여 다시 수사받고 구속

이강철 전 특보 = 검찰은 이 전 청와대 정무특보가 사업가 조모씨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2억원을 받은 단서를 잡아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조씨로부터 "이 전 특보의 자금관리인인 노모(49.구속)씨를 통해 이 전 특보 측에 2억원을 줬다"는 진술을 확보한 상태이다.

정화삼
정화삼씨(62)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산상고 동기이며 친구다. 이번 세종증권 인수 청탁 대가로 30억을 받은 혐의 노대통령은 아무나 측근이라 하지만 이정도면 측근이라 해야지요
노 전 대통령이 자서전에서 “자식처럼 아끼던 친구”라고 했으니 ‘죽마고우’와도 같은 측근 중 측근이라 할 수 있다.

노대통령이 “소설 같은 느낌을 받는 부분도 있다”고 말했던 변양균과 정윤재 비서관 수뢰혐의는 다들 아실거고요

바다이야기
이광재 수뢰
신계륜이
노대통령 노건호 권양숙 돈 받은 것
기타 결말이 불확실하게 난 여러 게이트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