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잘난 척 좀 하자면 중학생때 연아와 연아 엄마(?)에게 반했다가 한변덕 하는지라 요즘은 걍 민숭맨숭하는데요. ( 제 마누라 말론 연아를 좋아하지 않는 유일한 남자라고. - -;;;)

정말 지겹습니다. 물론 연아의 퍼포먼스는 입을 딱 벌리죠.

그렇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예측 가능한 여론 몰이는 정말 짜증난다구요.



더 짜증나는건....

왜 이렇게 마오를 못죽여 안달하는 겁니까?



솔직히 말해 전 좀 쪽팔려요. 오늘 티브이에서 본 마오는 해맑게 웃더군요. 보는 순간.....





아, 띠발, 역시 일본은 일류고 우린 이류야,라는 자괴감이 문득.




전 마오도 좋고 오노도 좋아요. 일본 애들 가지고 저 난리 치는거....정말 쪽팔립니다.



ps - 그러면서 슬쩍 승준이 컴백시켜주는건 뭡니까? 아놔. 조선과 동아, 쯔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