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지지층의 박근혜 이탈, 박근혜 대항마로 정몽준 부각, 수도권의 여론 지배력 확인, 야당 아웃 오브 안중. 이명박 아웃 복싱 구사, 그렇지만 이명박을 직접 공격할 수 없는 박근혜의 딜레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3136843


자....타협이냐, 분당이냐. 세종 대전 클라이막스 가시거리화. 전 아직도 타협 가능성을 51프로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