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통되기전에 지역주의에 관해 무슨 말을 했을까아요....
한거 별로 없어요. 그냥 부산에 나오면 업둥이 하나 당선 시켜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나왔죠.
이게 우스운게 동영이같은 애들은 고향에서 출마하면 지역주의자인데 노무현이 부산서 나오면
지역주의에 희생된 의인이 된다는거에요.
지 동네에서 더 부티나고 더 지역주의자인 놈한테 깨졌을뿐인데 떨어진거 자체가 순교자로 되는거 이거 웃기잖아요?
 
노무현이 왜 부산에 출마했을까요? 순수한 마음으로? 지역주의를 깨부시기 위해서? 그거 아닙니다.
그냥 자기 고향이라 출마한거에요. 근데 떨어지다 보니까  순교자가 된거에요. 동영이가 전주에서 출마해 떨어졌으면
뭐라고 했을까요? 지역주의 믿고 설치다가 떨어졌다고  했을거에요. 웃기죠?
어떤 놈은 떨어지니까 순교자요 어떤 놈은 당선되니까 지역주의자에요.

다음 행보요? 떨어지는것도 쌓이면 벼슬이라고 이거 들이민거죠.   지가 떨어진거 가지고 수백 % 챙긴거에요.
그리고 어리버리한 사이에 통까지 먹은거죠.  되고 나서 바로 친자 확인 들어간겁니다. 나 댁들이 버린 애에요.
잘되서 금의혼향했잖아요? 적자로 받아주세요.  호남에 십원 한장 더 못 줘요. 믿으세요.

웬걸? 그 동네가 성골 진골 조질나게 따지는 동네잖아요? 이거 무슨 듣보잡이여? 그 뒤로 눈물나는  친자확인 퍼포먼스가
계속됩니다. 재인이가 부산 정권이라고까지 옹알이를 나불거렸죠, 시민이는 민정당 출신의 선거운동에 나서죠, 하여간 
경상도분들 애정을 받아보겠다고 미친년 널을 뜁니다.........결과는 IN VAIN .........

그리하야 시민이는 지금도 국참당은 호남당 아니다며 계속 친자 확인 이벤트를 벌입니다. 지들은 조질나게 뛰고 있지만
옆에서 보노라면 딱 앉은뱅이 용쓰고 있는겁니다. 국참당에 미련 가질 필요 전혀 없어요. 쟤들은 그냥  경상도에서 버림받은거
때문에 서러워하는 업둥이일뿐이이에요. 기른 정은 아무것도 아니고 낳은 정이 최고인 애들이에요. 미련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