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newsview?newsid=20140114102715697&RIGHT_COMM=R7

이계안 "장하성은 '옛날 얘기', 박원순은 'ing'"


인터뷰 내용을 요약해보면  
(1) 지방선거전 창당하려고 한다.
(2) 후보는 낼수 있는한 내려고 하는데, 인물 모시기가 쉽지는 않다.
(3) 장하성씨 출마는 없다. (이계안) 본인도 현재로선 당만드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허나 나중가서 생각해 볼수는 있다는 여지는 남기고 있음)
(4) 박원순 영입을 입에 올릴 입장은 아닌데, 박원순 당선의 8할은 안철수 공 아니던가? 안철수-박원순 친분도 있고 하나 '창조적'인 해법이 필요하다.

들어보면, 박원순씨보고, 안신당 입당하라는 말로 들리는 군요. 이계안씨 본인은 못내 아쉽나 봅니다. 


(추가) 이부분 발췌합니다.

◆ 이계안 > 그 대신에 제가 생각하는 것은 어디 가서도 그런 얘기했지만 민주당이라는 것이 지금 박원순 시장한테 유니폼인지, 군인으로서 신분을 나타내는 유니폼인지 아니면 무대에 올라가서 입고 있는 무대의상인지는 아마도 본인이 고심하실 것이다 그런 얘기를 했는데요. 저희들로서는 좋은 시장님이시라고 생각하고 그 시장을 만드는 데 저도 공동선대위원장을 했거니와 적어도 모세의 8할이라고 하듯이 아마도 당선의 8할은 안철수 바람이 아니었는가 하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또 과거에 지사가 있고 지금까지 하신 것에 관해서 우리들은 높게 평가하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정국정당을 만들고 그렇기 때문에 어느 광역시를 막론하고 후보를 내고자 노력한다는 그러한 것도 있고. 이것이 다 겹쳐 있어서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보통 상상력이 아니라 상대적인 상상력이 필요한 부분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