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일본 유치원생의 혈액형별 반응실험 동영상은 "여기를 클릭"


이 동영상에 대한 허구성 지적은 "여기를 클릭"



그래서 찾아가보았더니..... "여기를 클릭"



중요한 체크 포인트는 혈액형에 대한 성격 분석 등이 한국과 일본에서만 신봉되는 이유.....



바로 한국과 일본이 '차별하기로는 넘사벽인 나라...이며 사회이기 때문이고 혈액형에 대한 분석은 결국 차별기제로 활용.



"링크한 곳에서 발췌"



일본에서 시작된 혈액형 열풍이지만 일본 내에서도 반대 여론이 일고 있다. 대표적인 인물은 26년간 혈액형별 성격을 연구해온 '오무라 마사오' 심리학 박사.


그는 기존 일본에서 이뤄졌던 혈액형별 성격에 대한 내용의 완전히 반대되는 결과를 실험을 통해 얻어냈다.



2004년 일본에서는 혈액형 성격 관련 방송을 제한하기까지.....



혈액형 성격에 대한 원조 일본의 노사 미사히코의 저서들


혈액형 120% 활용학


혈액형 알면 상대가 보인다


혈액형 신인간학


(출처는 여기를 클릭)


글쎄? 저서만 해도 수없이 많은데 학자적 양심을 바탕으로 하여 평생을 연구했다면, 그 연구결과가 '잘못'으로 결론이 났다고 해도 그 연구는 존중받아야 하고... 따라서 노사 미사히코의 저서들을 폄훼할 이유는 없지만... 또한, 중요한 것은 잘못된 것을 솔직히 시인하고 그 것을 새로운 시도의 자양분으로 쓰는 것이 '학자적 양심' 및 태도 아닐까?



내가 업무 상 종종 박사들을 만나는데...... 이건 박사인지.... 고집통인지..... 정말 동생같으면 꿀밤이라도 몇 대 쥐어주겠다만...... 뭐, 틀린거 가지고 뭐라하는거 아니다. 틀렸음을 입증해 제시해도 악악 우기니 뭐라하는 것이다. 그 때 내가 살포시 질러주는 말...



"당신, 학자 맞아?"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