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의 용량이 커서 첨부는 하지 못하고 링크로 대신합니다.


 

http://www.nabuco.org/news/article.html?no=6891


 

시닉스님께서 스카이넷에서 이 링크를 하시면서 의견을 짧게 게진하셨는데.....

"대충 일제시대와 근현대만 읽어봤는데 그렇게까지 난리칠 일인가 싶네. 흉아들도 한번 보고 의견을 말해줘."

 

그래서 제가 이렇게 의견을 보탰습니다.

일단, "그들의 의도"의 핵심인 516 쿠테타 부분

흉아가 첨부한 링크 328페이지
 

1. 박정희 쿠테타 이유
--> 당시 미국의 원조 조건이 군대 비용 + 민간 지원을 합치는 쿼터제였지. 그래서 장면이 경제 발전을 위해 군대를 대폭 축소하려고 했고.... 그래서 자리에 불안을 느낀 박정희가 쿠테타를 일으킴
 
2. 민간 이양 
윤보선이 쿠테타를 인정했다는데? 육사생도도 쿠테타 지지 시위를 하고 미국도 승인?
 ㅋㅋㅋ 흉아는 518학살 때 최규하가 물러난게 우국 충정 때문이라고 믿는거야? 그리고 육사생도 쿠테타 지지? 그 대빵이 전두환인건 아나?
 미국도 승인? 이런 구라가....... <-- 어쨌든, 요건 확인해보아야 줄거리를 확인할 수 있음.



내가 스카이넷의 석학이라고 인정하는 ㄴㄱㄴ의 지적질

 

잠깐 디벼봣는디 급수정때린 띠 만땅이구만. P287 일제강점기의 사회경제적 변화.
 
"일제가 강요한 이러한 규율들 은 한국인의 근대 의식을 일깨우기도 하였지만, 일제의 지배에 반발하는 의식을 배양 하기도 하였다."


긍께 말이여. 대구촌년 시다바리 무성이랑. 역사편찬우원회 우원장으로다 낙하산탄 새끼가 '좌파와의 전쟁'이네 마네. 개지랄발광 떤 업보잔냐.  떳떳허믄 수정은 개뿔!험서 좌파와의 전쟁 계속 짖어대등가. 수정명령은 또 머 땜시 쳐받고 개쪽을 파냐고. 지덜 무덤 지가 판 꼬라지제.


그리고 의견들....

 

다른건 모르겠는데요... 사진 및 인용 출처에 구글, 네이버, 네이트, 다음, 티스토리, 심지어 디시 인사이드... 이것만 가지고도 난리칠 일이라고 봅니다. 위키피디아를 출처로 대도 까여야 하는게 정상인데 이건 뭐....
 다른 교과서도 이렇다면 그 교과서들도 모두 난리쳐야하고요.


시민단체와 언론에서 지나치게 과민반응한 감은 있긴 해. 역사학자의 고유의 색깔을 좀 강하게 담은 점은 있긴 하고. 그렇다 해도 안철수가 정치권 진영논리니 과열 어쩌고 하면서 한 발 물러선 건 두고두고 따라다닐거다

 

 


민주화운동의 대표적 사건을 부마사태로 기술하는 것은 광주민주화운동의 가치를 축소하기 위한 영패주의 기득권 세력의 뻔한 수작이지. 부마사태는 김영삼 신민당 당수의 국회의원 재적에 반발한 김영삼구하기 운동이었고, 부산마산 시민들은 김영삼이 3당합당하자 기꺼이 김영삼을 계속지지했지. 이런 부마사태를 민주화운동의 대표라고 하는 것은 전라도 사람들의 민주화에 대한 희생과 헌신을 무시하는 거야. 아크로 "미투라고라"가 분노하는 지점이 전라도의 상징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행위다. 하여튼 전라도 사람들은 각성혀야여...


교학사 교과서는 노뽕들이 하도 난리쳐서 제대로 된 토론의 기회도 없이 마녀사냥 당한거지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90621010762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1031708461&code=940401
 (오늘기사보니 751건 수정했다고 하네. 그래서 수정됐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현대사 연표에서 DJ만 빠져있었음.
 국난이었던 IMF나 발췌개헌 3선개헌들도 빠졌고, /미터법제정/자연보호헌장 선포/ 같은 자잘한건 넣어넣고 노벨상 수상등은 뺀걸로 알고있음.

 

시간이 난다면..... 굳이 닉을 콕 찦어 이야기해서 거시기한데......

디즈레일리님..... minue622님..... 피노키오님..... 레드문님....... 한번 이 교학사 역사교과서 가지고 토론 해보았으면 해. 싫음 말구~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