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컨데, 네오경제님 같은 분들은 국민참여당에 입당해서 그 안에서 진성당원제를 실행하시면 문제끝 아닌가요?

크리트님, 네오경제님. 고민하실 필요 없습니다. 민주당이란 단체는 구제불능 아닙니까? 신경도 끄시고 참견도 마십시요. 제3자로서 뭐가 문제인지 이해하기 힘들군요.

진성당원제를 실행할 훌륭한 정당이 국민참여당 아닌가요? 그런데 이를 어쩐다? 국민참여당이란 단체는 유시민을 중심으로한 하향식 공천을 당연히 하고 있던데. 이게 진성당원제를 기반으로 한 상향식 공천제 인가요? 민주당에 훈수 두지말고 국민참여당이나 똑바로 하라 하세요.

다른당에 감 놔라 배 놔라 훈수 둘 주제가 못 되는 인간들이 국민참여당 입니다.  한번 살펴보니 한나라당보다 심한 유시민 사당이 국민참여당이더군요, 친박연대와 일인의 사당화 경쟁을 해도 될 수준입니다.

 한나라당이 진성당원제 하던가요? 민주당이요? 열린우리당시절 시민이가 권력장악하기 쉬운 방법으로 진성당원제를 주장하다가 정작 나중에 자기에게 불리해지니 진성당원제를 부정하더군요.

그래서 믿을수가 없는 겁니다.  애초에 정당개혁이나 정치발전이 진심이 아닌 권력장악을 목표로 한 진성당원제였으니 자기 불리해지자 손바닥 뒤집듯이 말을 바꾸고 부정하는 것이지요. 스스로 주장한 걸 2년도 안되어 자기가 부정하더군요. 유시민.

벌써 몇년전에 사기극임이 드러난 진성당원제가 이젠 또 노뽕환자들의 레파토리가 되는군요.

확실히 6월선거에서는 오세훈에게 도장 찍어야 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점점 깊어 갑니다. 하여간 한명숙같은 386좌파 노뽕후보가 나오면 그나마 민주당에 가지고 있던 애정마저 완전히 돌아서게 될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