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생각해봅시다. 노무현의 아들이 박연차의 돈으로 미국에서 집을 구입했고, 아내는 돈을 받았으며 본인은 시계를 선물 받았습니다.

당시 국가정보원이 대통령의 아들집을 찾아주었으며, 한두푼도 아닌 당시환율로 60억에 달하는 돈이 노무현 일가에게 건네졌습니다.

60억이란 거금을 주면서 박연차는 20년 지기라는 노무현에게 말한마디 안해보고 건넨걸까요?

그리고 영부인은 청와대에서 한 이불 덮고자는 남편에게 말 한마디 한해보고 그 거액을 빌린걸까요?

노건호는 아버지에게 한마디 상의없이 아버지 친구에게 거액을 빌려 미국에다 집을 산걸까요?

국가정보원장은 그 사실을 알고도 대통령에게 보고 한마디 안한걸까요? 그 정도로 노무현은 국가정보원장에게 호구로 보여진 걸까요?

이 모든 것을 노무현은 자신은 몰랐고 아내와 자식들이 한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나중에 박연차는 노무현이 시계를 받고 고맙다고 했다는 증언까지 하였습니다.

그 대가로 신발 만들던 박연차는 발전소 공사까지 따냈습니다. 노무현은 베트남에 박연차를 데려가서 이사람은 내친구라고 직접 공사입찰권자에게 소개까지 해 주었습니다. 과연 어떠한 대가도 없었을까요?

전 노무현이 자살한 것도 결국 어떻게든 빠져나갈 구멍을 찾아보다가 교도소에 갈 지경에 이르자 현실도피로 자살해 버린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상식에서 20만광년 떨어진 안드로메다에서나 볼 수 있는 일들을 노무현은 정녕 자신은 몰랐다고 말하였습니다.

하긴 내가 직접 bbk를 만들었다는 자백이 있어도 아무 관련 없다고 나오는 것을 보면 정녕 노무현이 몰랐을 가능성도 있어 보이긴 합니다.

노뽕환자들은 말합니다. 이명박정부의 고문치사로 전직대통령이 숨진사건이라고.

당신들은 반드시 명심해야 할 사건이 있습니다. 대우건설 남사장에게 노무현이 한일을.

노빠들의 문제점 중 가장 큰 문제가 "노무현이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란 건 노뽕환자가 아니면 깨달을 수 있는 사실이라고 봅니다.

자, 친노선수 입장해주세요. 노짱의 진정성으로 설명해 주세요.

전 그가 자살하지 않았다면 지금 교도소에서 전 국민적인 웃음거리로 더 이상 구차하게 살아봐야 소용없는 지경에 이르렀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도 이해가 갑니다. 전두환과 노태우의 동료가 되어서 잡범들과 교도소에서 콩밥 배급이나 받는 신세가 될 바에는 깨끗하게 죽어버리지 살아서 무엇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