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수많은 글이 올라왔지만 친노분들의 마땅한 상식에 의한 반론은 별로 없습니다
    가치가 없어서 말이 안되어 그럴수도 있지만 할말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저렇게 명백한 노무현의 지역인식 박상호의 청와대 인터뷰등을 통해서 노무현의 지역주의라는 것은 사기가 아니면 혼자 판타지의 세계속에서 노니는 그런 문제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걸 대하는 친노나 영남사람들의 의식 그리고 진보진영의 침묵을 지켜보면 이제 호남은 더 이상 지역주의 이야기를 그집어 낼 필요가 없습니다

    끄집어 낼수록 손해이고 국참당 유시민 같은 사기군에게 삥뜯길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종국에는 노무현에게처럼 또 볼모로 잡혀서 이용은 다 당하고 오명을 뒤집어 쓸수 밖에 없습니다
  • 이제 호남은 소위 개혁이라는 민주화라는 십자가를 내려놓을때가 되었습니다
  • 그 십자가는 이미 정치 지망가나 정치꾼의 이용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 그 날난 국참당이나 민노당이나 시민단체 인사들 호남이 없이 민주화도 이루고 이명박에게 권력도 찾고 잘해보라고 하십시오
  • 어차피 지금까지도 호남이 무슨 권력의 특혜로 산것도 아니고 더 손해볼것도 없다고 봅니다


  • 이제 호남분이나 동조하는 분들은 지역주의 화두를 아예 말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말할수록 손해입니다
    이용만 당합니다
    이미 프레임이 그리 짜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대변할 호남 정치인이나 기득권 역시 앞장서서 싸울사람 없습니다

    호남이 할 수 있는 선택은 두가지입니다
    호남의 인재를 키우는 것입니다
    앞으로 갈수록 실력으로 승부할수 밖에 없는 시대라고 봅니다
    실력을 기르도록 호남의 민중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으고 인재와 학교를 지원해야 합니다
  • 이를 위한 시민단체가 생겨야 합니다
  • 그리고 참여연대등 노무현의 사병이 된 기존의 사이비 시민단체의 명줄을 호남에서 끊어야 합니다
  • 그리고 중소업종에서 비밀 네트워크를통하여 서로 지원하여 중소상권이나 중소기업을 장악해 가야 합니다
  • 마지막으로 정치적으로는 호남이 전면에 나서지 말고 양대 정치세력중 캐스팅 보트를 취하는 투표를 하는 것입니다
  • 더 이상 호남은 양두구육을 쓴 진보 개혁의 총알받이가 되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