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사이트에 갔더니 노무현의 대구에서 호남소외 없었다라는 심원 한장 못준다라는 발언에 대하여 주로 영남사람들이 친노들이 하는 반박이 이해하기 어렵더군요

 질문자가 영남이 소외되었다자나요!!~
 노대통령이 영남을 소외시키고 호남만 지원한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호남에 10원 한푼 못준다고 강하게 말해야 알아듣죠~
노대통령이 영남소외시키고 호남만 밀어주냐? 항의하는데 거기다 대고
 여태 호남이 너무 차별받았으니 당연히 난 영남 소외시키고 호남만 이뻐한다고 해줘야 되나요?
영호남 10원 한푼 차별없이 하겠다는데 이렇게 흥분해서 비난하시다니... 에휴...

어떤분은 영남이 소외되었다는 질문에 영호남 모두 계량적으로 차별의 근거가 없으며 ㄴ똑같이 하겠다는 말을 호남 소외없었다에 방점을 찍는건 잘못된 이해다는것입니다
즉 말한 사람의 의도와 당시 정황ㅇ을 보고 이해를 해야지 (당시 노무현은 영호남 모두 특별하게 지역차원에서는 지원 안한다 이런의미였다는 것이지요)

언제부터 친노들이 정치인들의 발언을 당사자 입장에서 그리 호의적으로 살펴준건지
이명박이 말도 그리 생각해 줄건지 궁금하군요
거기에다 친노가 ㅇ아닌 영남사람조차도 호의적으로 해석하는데는 아 영호남의 이 갭은 숙명적인가 보다라고 느꼈습니다

그리도 명석하게 독해하고 분석하던 분이 저런 말도 안되는 결론을 내리는걸 보고 영호남은 대화 자체가 불가능한것 아닌가

더 이상 국참당이나 노무현의 그늘을 가진 사람과는 어떤 일도 도모하거나 이야기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