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정치세력의 성격이나 그들의 정책은 결국 인물을 보면 알게 됩니다
친일파 출신으로 구성된 정당이 항일독립적인 정책을 펼수 있나요
반공 정신으로 무장된 정당이 평화통일 정책을 펼수 있을까요


노빠들 보면 요즈음 한나라당을 저주하던데 그리고 과거 구 민주당을 부패의 온상으로 썩은 문짝으로 말하던데
그리고 열우당을 정치개혁을 위한 훌륭한 인재들이 모인당으로 이야기하던데 그 구성원을 한번 봅시다

노무현 대통령 주변 사람들

노무현의 주변에는 이상하게 한나라당 출신들이 많군요민주화 운동한 사람인데 왜 한나라당 출신들이 그리 많은지 특히 핵심들이

노무현의 주변에는 이상하게 한나라당 출신들이 많군요민주화 운동한 사람인데 왜 한나라당 출신들이 그리 많은지 특히 핵심들이

그런데 지지자들은 한나라당을 원수처럼 생각하니 이상한 일이군요

노무현의 핵심 측근인 이광재 국정 상황팀장이나
안희정 민주당 국가 전략 부소장이 대표적으로 한나라당 보좌관출신이지요..

노무현과 잘통한다는 김원웅은 민정당 출신에 역시 97대선때 이회창지지

노무현 후원 회장 이기명씨는 김문수와 15년 지기라고합니다.

노무현 부산후원 회장이자 부산상고 동창회장 신상우는 ys의 똘마니 출신

. 노무현과 코드가 일치한다는 유인태 정무수석도 한나라당출신이지요.


★ 서갑원 의전비서관 - 97년 대선시 DJ의 나이문제와 건강문제를 집요하게 공격하던, <한나라당 황규선 전 국회의원>의 보좌관 출신. 대통령 의전비서관은 항상 외교관 출신이 맡는 게 전례였으나 이런 전례를 깬 사나이
★ 윤태영 대변인 - 지역감정을 선동하던 <진주출신 한나라당 김재천 전의원>의 보좌관 출신.
★ 황이수 행정관 - 김대중의 입을 공업용 재봉틀로 박아버려야 한다고 막말하며 선동하던, 한나라당의 기회주의자 <김홍신 전의원>의 보좌관 출신.
ㅁ 박재호 비서관 - 김영삼 정권시절 청와대 비서관으로 근무하면서 한보그룹 사건으로 (정보근 전화리스트) 등의 구설에 올랐던 전력이 있음.
2. 너무 웃기는 '영남 친노 정치꾼'들

★ 유시민 - 현 보건복지부 장관. 경북 경주 출신. 2005년 경북 영천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광주학살과 민주인사 탄압한 5공세력의 후예이자, 호남 배제.영남패권적 지역감정의 원흉 ‘3당 합당’의 핵심인물인 ‘정동윤’씨를 위해 몸빵까지 해가면서 “정동윤 씨가 당선돼 열린우리당 의원총회장에 입장하는 순간 모든 의원들과 당직자들이 기립박수를 치는 즐거운 장면을 상상한다. 나를 승리지상주의자라고 비판해도 좋다.” 며 큰소리 친 변신의 귀재.

★ 이강철 - 97'대선 때 대구에서 이회창의 당선을 위해서 분골쇄신하던 한나라당 출신 정치꾼. 지난 대선당시 노무현 후보의 정무특보를 지낸 경력으로 대통령 당선 후 노무현의 영남 측근으로 행세. 청와대 시민사회수석비서관 역임. 민주당을 식물정당 운운하며 부산 정개추의 조성래(현 열린우리당 의원) 등과 함께 민주당을 깨는데 선봉에 선 사람.

★ 조성래 - 현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부산 정치개혁추진위원회(정개추) 위원장. 1999년 7월 부산역광장에서 열린 삼성자동차 관련 '김대중 정권 규탄대회'에 참석, "정부는 빅딜 실패의 책임을 지고 부산경제와 협력업체가 본 피해를 보상해야 하며, 부산 죽이기의 보복정치를 즉각 중지해야 한다."는 등 <지역감정을 선동하는 발언을 하며 영남지역 정서를 악용했던 자>(1999년 7월 8일자 한겨레신문 참고)

★ 최택용 - 친노 정치웹진 <서프라이즈>의 현 대표이사. 전 열린우리당 부산 해운대기장을 17대 국회의원 후보. <16대 총선에서는 한나라당에 부산 해운대구 공천 신청>했다 탈락하자 곧바로 탈당. 유시민의 요구와 문재인 전 청와대 수석의 추천으로 개혁당에 참여. <개혁당 부산시위원회 운영위원장 역임>.

ㅁ 박웅서 -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의 보좌관 출신. 정형근 의원 보좌관직에 사표를 내고 열린우리당에 참여.



3. 열린우리당에 참여한 [한나라당] 관련자들

장기욱 - 변호사,

김수영 - 前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2002년 대선시 한나라당 입당 이회창 선거운동>. 운동권 출신인 이대 총학생회장이었음을 과시하며, 지난 대선시 유세단을 이끌고 적극적인 이회창 선거운동.

이지문 - 前 서울시의원. 2002년 대선시 한나라당 입당 이회창 선거운동 (黨籍 변경 경력=통합민주당-꼬마민주당-국민신당-새천년민주당-민주국민당- 한나라당-국민통합21(발기인)-한나라당-개혁신당 추진위). 36세의 젊은 나이에 엄청난 당적 변경.

김영백 - <前 신한국당 부대변인>. 낯뜨거운 인신공격을 주로 담당하던 舊 집권세력의 대변인. 관련 발언- 1997.6.12 국민회의 추미애 의원의 수석대변인 기용에 대해 신한국당 김영백 부대변인은 국민회의가 추미애 의원의 수석부대변인 기용을 검토하고 있는 것과 관련,『김대중 총재의 쇠잔한 기를 여성의 젊은 기로 보충하려는 뜻이라는 소문이 있다』라는 저질 성명을 발표하여 물의를 빚음.

이해식 - 서울시의원, 前 서강대 총학생회장, (한나라당 출신 서울시의원)

손석기 - 서울시의원, (한나라당 출신 서울시의원)

이강일 - 서울시의원, (한나라당 출신 서울시의원)

하수진 - 경기도의원, (한나라당 출신 경기도의원)

유정동 - 변호사, (한나라당 출신 前 부산시의원) 부산 정개추의 핵심으로 활동하고 있음

조상훈 - 개혁당 서울광진갑 지구당위원장, (한나라당 출신) 前 서울시의원

이종범 - 울산시의원, (한나라당 울산南지구당 부위원장)

명노희 - 前 서산시의원, (한나라당 출신 前 서산시의원)

이호윤 - 前 서울대 총학생회장.16대 총선시 (한나라당 공천신청→낙천→민국당 입당)

고창근 - 경희대 무역학과 교수, [2002년 대선 이회창후보 캠프 공약개발 자문교수]

김의제 - 前 대전시 정무부시장, (2002년 대선 이회창후보 경제공약팀 자문교수)

양종호 - 국민통합연대 대외협력위 부위원장, (한나라당 출신 김부겸의원 보좌관)

조정식 - 국민통합연대 기획위 부위원장, (前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 정무담당 보좌관)

정해훈 - 북방교류협의회 이사장, 97년 대선 (한나라당 이회창대통령후보 유세·홍보본부장)

김서용 - 신행정수도기획단 자문위원, (한나라당 김홍신의원 보좌관)

유영백 - 前 부산시민사회연구소장, (한나라당 최형우의원 비서관)

한인철 - 국민통합연대 조직위 부위원장, (한나라당 중앙당 시민사회국장)

최택용 - 개혁당 부산운영위원장, 16대 총선시 (한나라당 공천신청 낙천)

한석태 - 경남대 정외과 교수, 16대 총선 및 지난해 8.8 재보선 (한나라당 공천신청 낙천)

정동호 - 前 안동시장, (前 민주정의당 안동지구당 사무국장)

김봉곤 - 지리산 청학동 몽양당 훈장, 16대 총선시 (한나라당 선거운동)

김주숙 - 한신대 사회과학대 학장, (한나라당 출신 국회의원 이우재의 처)

황상모 - 러시아 국립 이르쿠츠크 경제대학 객원교수 (黨籍변경 : 무소속- 한나라당- 민주국민당- 푸른정치연합(장기표)- 미래연합(박근혜)- 국민통합21- 개혁신당 추진위)

최병권 - 前 조순 서울시장 비서실장, (97년 대선시 한나라당 입당) 98년 경기 안양 동안갑 지구당위원장을 놓고 심재철의원과 경합

김용철 - 前 서울대 총학생회장, (한나라당 김덕룡의원 보좌역, 전 청와대 행정관(YS정권)한나라당 공천 낙천→민국당 입당)

강리나 - 영화배우. 2002. 12.17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문화예술인들" 명의의 (이회창 후보 지지 성명 발표)

이정길 - 탈렌트. 2002. 12.17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문화예술인들" 명의의 (이회창 후보 지지 성명 발표, 97년 대선 시에도 이회창 적극 지지)

4. 열린우리당에 참여한 [자민련] 관련자

이재옥 - 세무사, 前 경기도의원, 前 (자민련 부천소사 지구당위원장)

전우창 - 영주미래연구소 이사장, 前 (자민련 영주지구당 위원장)

김현옥 - 광주전남 통합추진위원회 상임대표, 前(자민련 전남광양 지구당위원장)

5. 열린우리당에 참여한 [국민통합21] 관련자

왜 김민석은 욕하는데

도천수 - 푸른시민포럼 대표, 前 (국민통합21 서울 마포지구당위원장)

장 현 - 호남대 교수,前 (국민통합21 함평·영광 지구당위원장)

정관희 - 경기대 교수, 前 (국민통합21 수원장안 선대위원장)

이재희- 前 자치전략연구소장, 前 (국민통합21 대구동구 지구당위원장)

이성림 - 예총 회장, 前 (국민통합21 당무위원)

이해진 - ㈜동방전기 대표이사, 前 (국민통합21 광주 선대위원장)

조보훈 - 前 전남도 정무부지사, 前 (국민통합21 전남순천 지구당위원장)

최회원 - 前 국회부의장 비서실장, 前 (국민통합21 전북 님원·순창 지구당위원장)

★주승용 - 前 여수시장, 前 (국민통합21 전남여수 선대위원장). 현 열린우리당 전남 여수시 을 국회의원

박경철 - 前 꼬마민주당 전북익산 지구당위원장, 前 (국민통합21 전북익산 선대위원장)

임선규 - 코리아넷 대표, 前 (국민통합21 전남 해남·진도 선대위원장)(12.19 MJ공조 파괴시 탈당)

이강률 - 새물결2030 대표, 前 (국민통합21 홍보위원회 간부)

6. 열린우리당에 참여한 [기타 정당] 관련자

정재학 - 前 경북도의원, 前 (민국당 경북 경산·청도 지구당위원장)

강창재 - 변호사. 97년 10월 (국민신당(대표: 이인제) 창당준비위 참여)

이차복 - 민간항공 환경보호연합회장, 前 (새한국당·신정당 전남화순 지구당위원장)

김응술 - 대한장기협회 회장, 1996년 15대 총선시 꼬마민주당 전국구 후보 28번

이건회 - 前 꼬마민주당 총무국장, 1996년 15대 총선시 꼬마민주당 전국구 후보 19번

★송철호 - 변호사. <민주노동당 울산시장 후보>. 시민운동에 전념하겠다며 민노당 탈당 후 열린우리당 합류. 현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

7. [사회적 물의를 빚은 자]로 열린우리당에 참여한 자

차정렬 - 공군 제3훈련비행단장, 예비역 준장. 참모총장에게 진급 (뇌물제공 혐의로 구속된 자 - 한겨레신문 1993-04-30, 공군장성 5명 전격구속)

고성광 - 前 대전MBC 사장. (5·18 왜곡보도와 전씨 미화 보도에 간여한 언론인 - 한겨레신문 1996-01-19, '권력 맹종하는 나팔수들' 편)

엄태항 - 前 봉화군수. 군수재직시 막대한 예산을 들여 공무원과 지역유지 등을 대거 중국으로 연수를 내는 등 물의를 빚음

윤재철 - 前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회장 (5.18 민주화운동 관련자 국가유공자 지정 철회투쟁의 선봉장)

8. [민주당 공천 탈락자]로 열린우리당에 참여한 자

o <김범태 - 前 꼬마민주당 고흥 지구당위원장

o 신현일 - 변호사

★강기정 - 개혁당 광주북갑 지구당위원장, 현 열린우리당 광주 북구 갑 국회의원

★유기홍 - 개혁당 정책위원장. 현 열린우리당 관악구 갑 국회의원

o 강동원 - 전북신당연대 상임대표

o 강익현 - 전북신당연대 공동대표

o 김경민 - 전북신당연대 상임대표

o 안영칠 - 前 한국전자 통신연구원 감사, (국민회의 청년특위 부위원장)

o 천상국 - (개혁당 여수지구당 위원장)

o 허태유 - 21세기 통일준비운동본부 대표

★함운경 - 前 서울대 삼민투위원장

10. [개혁당 등 관련 인물들]

★박명광 - 현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신당연대 상임대표. <2000년 16대 총선에 서울 동대문(갑)에서 자민련으로 출마하려던 인물>(2000년 1월 1일자. 경향신문 참고)

김정만 - 개혁신당 창당발기인 60인 주요인사 명단에 발표된 인물. 부산 축구협회 이사. 전 부산외국어대 총학생회장, <5공 시절 악명 높던 대표적인 인물 허문도의 보좌관>

박일남 - 한국노총 연예노조위원장, 개혁신당 창당발기인 60?주요인사 명단에 발표된 인물. <예능인 주택조합비 횡령혐의로 징역 2년 실형 선고. 96년 2월 구속>

★오정례 - 개혁당 집행위원. 개혁당을 지키겠다며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로 활동하다 돌연 열린우리당 입당.

★김표무 - 개혁당 지키기 비상대책위원회 활동하다 돌연 열린우리당 입당. 열린우리당 임종석 의원 정책특보. 열린우리당 서울시의원 보궐선거, 5.31 지방선거 열린우리당 경기도의원(성남시 분당구) 출마.

유영훈 - (국민통합연대 사무처장)

한유진 - (국민통합연대 기획위원)

★노기태 - 신한국당 전 의원(경남 창녕). <16대 총선시 총선시민연대가 밝힌 공천 부적격 후보>

1. 부정한 정치자금수수(부패정치인)96년 3월 한보 김종국씨로부터 선거자금 명목으로 1천만원을 받았다. 15대 총선에서 허위사실 공표 등으로 선거법을 위반했다.

2. DJ정권 초기 월간<조선>이 최장집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장의 사상 검증을 빙자하여 매커시 논쟁을 일으켜 논란이 있었던 일들을 기억할 것이다. 그때 노기태 전의원은 국회내 대표적인 냉전수구집단「나라의 안보를 걱정하는 국회의원 모임」(대표 김용갑)의 소속 의원으로써 최장집 위원장의 해임 성명을 발표하는 등, 수구적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 당시 노기태 전의원 발언

▲노기태= 최위원장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 아니면 대통령이 해임해야 한다. 해임하지 않는다면 대통령도 최위원장과 같은 역사관과 사상을 가진 것으로 국민들이 생각할 수 있다. 특히 신정부 들어 사상범 석방에 이어「이승복 조작 왜곡」이 일어나는 등 굉장히 우려스럽다.

▲노기태= 최위원장 같은 사람이 이런 사상을 펴는데 가만있다는 것이 문제다.

★ 최택용 현 <서프라이즈> 대표의 인터뷰에서 본, 영남지역 개혁당과 열린우리당의 창당과정 실체 ★

▶ 1968년 3월31일생

▶ 경남고, 단국대 경제학과 졸업

▶ 2000년 16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부산 해운대구 국회의원 후보 공천 신청

▶ 2002년 8·8 재보선 민주당 해운대기장갑 선거대책본부장

▶ 노무현 대통령후보 조직 보좌역

▶ 개혁국민정당 부산시위원회 운영위원장

▶ 개혁국민정당 해운대기장을 지구당위원장

▶ 열린우리당 해운대기장을 지구당 창당추진위원장

한편 '산맥처럼 뚝심의 정치'라는 고정 코너가 있을 정도로, 서프라이즈 객원 필진으로 활약하며 노빠 논객으로서 반한나라당을 주구장창 외쳐왔던 '황동렬(필명: 산맥처럼)'씨와 '전은제(필명: 과객-2)'씨가 이번 7.26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한나라당 성북을에 공천을 신청한, 허준영 전 경찰청장의 한나라당 선거 캠프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빚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