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력이 너무 넓어서 친노들이 불구대천의 원수라고 지금도 말하고 있는 한나라당을 연정한다해도 아무 토도 안달고
조중동 중앙일보 홍석현을 주미대사라는 막중한 자리에 보내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신 친놉분들께서 지금은 협량이 되어 한나라당 조중동이라면 이를 악무십니다 그려
노무현 대통령의 교시가 없어서 인가요

노무현의 대구 발언을 전채 문맥이나 단어 하나를 보아도 너무 여러문단 단어에서 그의 지역인식의 천박성이 들어났는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다른 보충자료로 충분히 설명이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아주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고 문제 삼는 사람을 소인배로 지탄하는듯한 댓글도 보입니다

그럼 앞으로 박근혜나 이명박이 한나라당 조선일보가 무슨말을 해도 그때 상황이나 맥락등을 고려해서 최대한 그들의 입장에 맞게 해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부터 우리나라 정치나 언론 문화가 듣는이의 입장이 아니라 말하는이의 입장에서 해석하는 충토가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문학비평에서 독자비평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는지 모르지만 한번 검색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요즈음 문학이나 성서연구에서조차 독자비평이 추세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