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자기가 좋아하는 정치인을 지지하고 편드는건 인지상정이라 이해 하지만요
두분이서 별별 궤변으로 옹호하려하지만 어떤 상황 맥락을 들이대더라도 노무현이 서두에
지역차별 이런거 정치인이 만든 허구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실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에 동의하십니까
두분은 지역차별이나 호남의 소외가 실체가 없고 정치인들이 만든 선동에 불과하다고 믿습니까

그리고 관심법을 사용하자면 저말은 김대중이 지역감정을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자 차별받은 쪽에서 우리가 차별받았다고 생각하는 정치인이 선동할까요
덕본다고 생각하는 정치인이 선동할까요

ㅇ\노무현의 말중  차별의 소외의 실체가 없는데 있다고 주장하는 정치인들때문에 지역감정이 생겼다
이런이야기 아닌가요
그럼 결국 호남에서 김대중이 타켓이 되느것이지요

김대중만 아니면 호남사람들이 저리 뭉치지도 못했고 이슈화도 안되었고 겨ㄴ
ㄹ국 지역갈등같은건 골치아픈 문제는 대한민국에 존재하지 않앗을거라는 인식이지요
 
제 관심법이 근거가 있다는 걸 논리적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노무현 말대로 하자면 실체가 없는 지역갈등을 정치인들이 만들기 때문에 그 정치인들만 숙청하면 되는거지요
그래서 지역주의에 기댄 민주당 정치인 호남 정치인 십여명이 넘게 구속하고 부패로 축출하고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반면 한나라당 의원들 대선자금빼면 사법처리 없었지요

그리고 선거구제를 바꾸면 그런 선동이 먹혀들지 않는다
그래서 대연정하자 이런거 아닌가요

소설 같나요
아귀가 너무 잘 들어맞지 않는가요

그리고 지금 유시민이 수제자로서 열심히 실천하지 않나요

마지막으로 정말 대한민국의 지역감정 갈등이 허구인가요
그런데 허구인 실체가 없는 지역감정을 해결하기 위해 노무현은 왜 그리 여름내내 울었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실체가 아닌 풍차를 향해 달려드는 동키호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