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 특히 그중에서

유시민이나 진중권류가 DJ보고 야권은 DJ지팡이 하나만 꽂아도 끝이라고 했잖아요?

지팡이가 몸이 불편하신분들이 사용하는 도구인데 이의미는 장애인과 노인 비하일까요

또 유시민이는 60대가 넘으면 뇌가 썩는다고 망언을 했는데요(자기 뇌도 이제곧 썩겠네요 한명숙,이해찬,문재인은 이미 썩었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96713

- 유시민 전 의원 역시 지역주의에 대해서는 노 전 대통령과 같은 생각이고 그래서 자신의 최근 책에서 최장집 교수와 그 제자인 당신을 비판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물론 동의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그가 자신의 정치이념으로 반지역주의를 내세우는 것은 옳은 일도 아니고 좋은 일도 아니라고 본다. 사실 필자가 유시민 전 의원과 지역주의 문제로 대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0년 지방선거를 앞둔 어느 날, <중앙일보>에서 정치 평론가들을 초청해 선거 보도를 남다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해 달라고 한 적이 있었다. 열 명 남짓 참석한 그 자리에 유시민 씨가 있었는데, 그는 한국의 선거라는 게 DJ 지팡이 하나면 끝나는데 뭘 더 말할 게 있냐는 자신의 입장을 줄곧 강조했다.

2.jpg 

profile

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