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가 자기 아버지 탄생 100주년에 "모두 정직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어이가 없었는데...

바로 몇일 되지도 않아서 청와대에서 "최소한 대통령에 대한 예의는 지켜야...."라는 말을 하는 걸 보고.. 저 사람들 은 과연 어느 정도의 단기 기억만을 가지고 있나 싶네요.

<靑, 박근혜 전대표에 직격탄.."예의도 없나">


대통령에 대한 예의라...  그거 참... 이명박 정부의 청와대에서 들을 얘긴 아닌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