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노무현은 2009년 5월 24일에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 자살했다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어느것이 더 비하적일까?



솔직이 내 기억으로는 운지라는 말을 처음쓰는듯 한데 

왜 운지라는 말이 나쁜지 이해가 안가네
그리고 솔직이 운지천에서 따온 작명센스는 빵점이다

왜 노빠들은 운지라는 말에 경기를 일으키고 노빠 아닌분들도 운지라는 말에 선비가 되시는지

고인에 대한 예의 죽은 사람에게 관대한 문화라고 그러더군요
그러면 이미 죽어 가루만 남은 이완용이나 친일파 이야기는 왜 꺼내는데
죽은 박정희는 왜 부관참시하는데

친일파 욕하고 박정희 욕할 수 있다면 노무현을 운지라고 하던 뭐라하든 상관 없는것 아닌가
이거 새시대의 특권층이야
노무현에게는 그러면 패륜인가?
왜 그래야 하는데
노무현만 특별 대우 받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는데

그리고 운지라는 말이 어때서 노무현같으면 웃을 것 같은데
사람들이 기발하다고
운지천 광고에서 자신이 투신한 자살을 빗대는 것을 보고

그런데 솔직이 운지라는 말이 나는 완곡한 표현인데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려 죽은 노무현
이거보다
운지한   노무현  이게 훨 세련되어 보이지 않나?
안그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