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컨데 전라도 지역주의자를 혐오 한다는 이유만으로 일베충들이 홍어, 홍어 해쌌는 걸 뒤에서 같이 팔짱끼고 즐기고 있는 것과 같은 형국'

 

이게 이 사이트를 둘러본 내 문제의식의 핵심인데 다들 헛다리만 짚고 앉았으니 그냥 아예 위의 문장을 박아 놓고 시작합니다.

 

 

 

 

지게란 분이 재미있는게 말은 참 그럴듯 하게 하려고 노력하시는데 쓸데없는 사족이 너무 많네요.

 

도대체 이런 얘긴 왜 하는겁니까?

 

'님 '번역사랑'에서 활동하는 분이군요.

Social Engineering 그거 그닥 좋은 거 아닙니다. 세상사 모두 필요악이긴 하지만서두.

님 여기 써놓은 글 분석해 보면 어느 분인지 나옵니다. 내가 그런 걸 시도할 리는 없지만'

 

 

나는요 평소 인터넷에 글 올리기를 즐겨 하는 사람이 아니니 무슨 흔적을 찾을래야 찾을수가 없을겁니다. 그런데 무슨 의처증 같은건가요?

설령 지게님이 검색을 해서 찾아봤든 그게 맞다고 칩시다. 도대체 그게 뭐 어떻다는 건가요?

 

그리고 본인이 그런걸 시도할리는 없다고 하면서 다른 댓글에는

 

'아크로 게시판 검색 기능 써서 "일베충", "팩트주의"가  어떤 맥락 속에 자리잡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존 회원들의 설명은 회원들 입장에서는 시간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자기 생활이 있으니까요. 지금 다른 분들이 조금 설명해 준 거 토대로 검색해 보시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별다른 게 아니라 님이 아크로에 익숙하지 않아서 생긴 오해일 뿐일 겁니다.'

 

 

나는 뭐 생활이 없어서 이런 글이나 올리고 자빠졌나요. 다들 자기 생활이 있는겁니다. 본인들만 있는게 아니라. 이런 뻔한 얘기를 하지 말라는거예요. 그런 사족을 도대체 왜 다나요. 이런것이 지게님의 결정적인 약점이라고 까지는 얘기 할 수 없지만 이런식의 대화태도는 영 두드러기가 올라와요. 좀 더 깔끔해지기를 바랍니다. 그나마 얘기 할 가치가 느껴지는 분이기에 정중하게 한말씀 드리는겁니다.

 

 

ps> 이런 시시껄렁한 글을 왜 올리느냐고 구박하지는 마시길. 여기는 자유게시판이니까. 그리고 운영원칙 위배하기만 해봐라 하며 협박 해대는 분이 계신데 어제 하루에만 그런 협박을 두번이나 받았습니다. 황송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