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이 월급많이 받는 철도노조 파업에 돈들여서 후원지지하는 것 그렇지만  적어도 자신이 생각하는 신념을 위해 행동하고 돈을 투자하는 건 본받을만 하네요

닝구들은 입만 살아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자기 주장과 개성이 너무 강해서 그런가

나머지 500만원은 철도노조에 후원한다는군요

한겨레 통단 광고가 1300만원

통장캡쳐 신문사 세금계산서까지 아주 투명하게 했네요




그 결과 12.26일까지 약 700명 자게이가 참여했고,

금액은 18,651,455원이 걷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