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음악은 정악과 민속음악으로 나누어집니다

정악은 유교의 예악에 입각하여 음양오행의 원리를 적용하여 절제되었으며 이상향을 바라보고 현실을 초탈하는 음악입니다

따라서 감정의 철저한 절제 규칙성 악기의 배열이나 구성이 철저하게 고정되어 있습니다

정악은 나라에서 관장하고 궁중의례나 종묘 제례등에 사용되기도하고 사대부의 수신의 방편으로 사용되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영산회상이나 수제천을 들어보면 저 아득한 바다나 하늘 넘어의 이상세계를 거니는듯 한 느낌을 받습니다


판소리나 산조와는 다른 깊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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