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사용을 앞두고 번들 이어폰 대체용으로 질렀다. 헤드폰이라면 모를까 이어폰을 젠하이저 
IE800 같은 고가품으로 지를 엄두는 전혀 나지 않는다. 


포낙은 보청기가 주력 제품인 기업이고 그래서 그런지 포낙 이어폰은 편하기로 유명하다. 거기다 평탄
하기까지 해서 이어폰 치고는 음악감상용으로 꽤 적합하다는 평을 듣는다.


지른 곳



지를때 참고한 곳

(50% 할인 행사는 끝났지만 8% 프로모션 할인 코드 정보를 포함해서 여전히 참고가치가 크다.)



들어간 돈

8% 할인과 페덱스를 이용한 국제배송비 25달러를 포함해서 총 134.48 달러인데, 예상되는 관세청 
고시환율을 데려와보니 OK란다. 배대지를 이용하면 더 내려가지만 귀찮았고 빨리 받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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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낙이 이어폰 사업에서 철수했다고 하니 지를 분들은 서두르시는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