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수정안 지지 집회에 일당 받고 동원된 사람들이 있었다고 선진당에서 주장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국무총리실 세종시 기획단이 국민 세금으로 주민 14명을 해외로 여행시키기까지 했다네요.

도대체 뭐 하는 짓거린지 모르겠습니다.
우파 집회에 탑골공원 노인네들 용돈 주고 막걸리 멕여 동원하는 거야 이미 다 알려진 일인데, 이젠 정부에서도 그런 짓을 하다니...

하여간 2MB가 대통 되고나서 희한한 일들이 수도 없이 벌어지고 정말 시계 바늘이 거꾸로 돌아간다는 느낌입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9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