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지역주의자들의 입을 막기 위해 일부 잔노가 사용하는 수사법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호남및 김대중 욕하는 사람들과 열심히 싸워 주고 있다.
그러니 나같이 호남을 위하는 사마리아인 학 띠게 하지말고 입 다물어라."
 
그렇게 생색 내시려면 싸워주실 필요없습니다.
그런 사람들과 어떻게 싸우는지 뻔합니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한 일을 했다면서 왜 댓가를 바라세요?
근데 솔직히 누가 남을 위해 싸워줘요? 누가 남의 일인데 자기 살까지 떼줘가며 싸우겠어요?.
나같은 호남 지역주의자들은 할수 없는 일을 남에게 요구하지 않고 또 자기가 한 일에 대해 생색내지 않습니다.
누가 싸워달랬어요?

싸워주지 않아도 좋으니 입 막지 마세요.
걸핏하면 악다구니 쓴다고 삿대질하시는데 잔노들이 하는 소리는 악다구니가 아니라 음악인줄 아십니까?

호남 지역주의자들이 계속 그런식으로 하면 더 이상 잔노들의 호의는 기대할수 없을것이라고요?
그 호의 빨리걷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파파라치의 호의는 사진 찍어 팔아먹으려는 호의 아니겠어요?

요지는 자기가 내린 정치적 판단을 가지고 남에게 댓가를 요구하거나 생색내지 마시라는것입니다.
그런 유아틱한 태도를 보노라면 쓴웃음이 밀려 오거든요..